미국 : 컬렉터 디너

2010년 7월

위게 드 팽(Hugues de Pins)의 연설

2010 4월 - 바쉐론 콘스탄틴은 4월 15일 Wempe Jewelers와 함께 뉴욕시에 위치하고 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쉐프 에릭 리퍼트의 프랑스 레스토랑 르 베르나댕(Le Bernardin)에서 개인 시계 수집가들을 위한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위게 (Hugues de Pins) 바쉐론 콘스탄틴 북미지사장과 루디거 알버스(Ruediger Albers) Wempe Jewelers 사장은 고객들과 시계 감정가들을 초대해 “시간을 통한 여행(A Journey Through Time)”이라는, 오랜 역사의 시계 브랜드를 전시했습니다. 제네바의 바쉐론 콘스탄틴 박물관에서 온 시계들은 유리 케이스안에 진열되었고, 20세기의 괄목할만한 수 십 년간의 역사에 대한 경의를 드러내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컬렉션들 중 2008년에 재제작되었고 2009년 “올해의 시계(Watch of the Year)”상을 수상한 획기적인 1921을 전시했습니다. 또한 오리지날 울트라 플랫 손목시계와 함께 최근 출시된 “울트라 파인 1955(Ultra-fine 1955)”와 “울트라 파인 1968(Ultra-fine 1968)”도 전시되었습니다. 모델들은 손님들에게 패트리모니 라인의 시계들을 선보이는 한편 정교한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여성용 시계들도 함께 소개하였습니다.

고객들에게 선보여지고 있는 시계들

고객들에게 선보여지고 있는 시계들

위게 드 팽(Hugues de Pins), 루디거 알버스(Ruediger Albers), 그리고 모델들

위게 드 팽(Hugues de Pins), 루디거 알버스(Ruediger Albers), 그리고 모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