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마스크: 3번째이자 마지막 세트 소개

2009년 6월

모니크 바비에-뮐러, 가브리엘 바비에-뮐러 부부와 함께한 바비에-뮐러 3대. 양옆에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CEO 주앙-까를로스 토레스와 인터내셔널 디렉터 마크 구텐

"메티에 다르 레 마스크(Métiers d'Art Les Masques)" 컬렉션의 마지막 4가지 작품의 화려한 런칭

2007년부터 바비에-뮐러 박물관과 뜻깊은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바쉐론 콘스탄틴은, 2009년 9월 27일까지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전시 중인 "제네바 바비에-뮐러 박물관의 아프리카 및 오세아니아 예술: 수집의 유산(African and Oceanic Art from the Barbier-Mueller Museum, Geneva: a Legacy of Collecting)"이라는 전시회를 후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를 기념하며 바쉐론 콘스탄틴은 6월 2일, 역사상 유례없는 최초의 행사를 박물관에서 주최하였는데, 이 자리에서 250명의 손님이 “메티에 다르 레 마스크” 컬렉션을 완성하는 마지막 4가지 시계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바비에-뮐러 전시회를 감상한 후, 손님들은 웅장한 덴두르 신전(Temple of Dendur Room)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잇따르는 호화로운 만찬을 통해 4번의 “메티에 다르 레 마스크” 컬렉션 가운데 3번째이자 마지막 세트의 제품이 공개되었습니다.

전시회장의 모습

전시회장의 모습

작업벤치에 앉은 마스터 인그레이빙 장인

작업벤치에 앉은 마스터 인그레이빙 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