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새로운 케 드 릴 라인 런칭

2009년 2월

마크 구텐, 바쉐론 콘스탄틴 인터내셔널 디렉터, 팬지 호(Pansy Ho), 니콜라스 루프(Nicholas Loup), 얀 부이론넥(Yann Bouillonnec) 바쉐론 콘스탄틴 아시아태평양지역 상무이사

2009년 1월 8일, 홍콩 – 바쉐론 콘스탄틴은 고급시계(Haute Horlogerie) 세계의 새로운 차원을 보여주는 케 드 릴(Quai de l'Ile) 컬렉션의 런칭을 축하하며 포시즌 호텔의 연회장에서 프라이빗한 갈라 디너를 주최하였습니다.

250명 이상의 지역 시계 애호가와 시계관련 기자들이 초대 되었으며, 이들은 바쉐론 콘스탄틴의 워치메이킹에 대한 무한한 열정을 공유하고, 시계의 탁월함과 독점성의 경계를 획기적으로 확장하는 혁신적인 개인맞춤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케 드 릴 컬렉션의 현대적이고 도시적인 분위기에 부합하도록 특별한 디자인과 장식을 거친 공간에서, 손님들은 현대적인 분위기에 흠뻑 젖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새로운 모델의 런칭을 위해 홍콩에서 최대 규모의 실내 비디오 시스템을 제작하였으며, 연회장을 도시적인 환경으로 꾸며놓고 관중들이 바쉐론 콘스탄틴의 다양한 세계를 음미하며 옮겨다닐 수 있도록 배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