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권선언 60주년

2009년 1월

콘서트 장소인

바티칸에서 열린 세계인권선언 60주년 축하연에 함께한 바쉐론 콘스탄틴과의 잊을 수 없는 저녁

바쉐론 콘스탄틴은 세계인권선언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바티칸에서 주최하는 콘서트를 후원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번 콘서트는 바티칸 사상 최초로 여성이 지휘자를 맡았습니다. 2008년 12월 10일, 바오로6세 강당(Paul VI auditorium)에서 인마 샤라(Inma Shara)가 프랑크푸르트 브란덴부르크 슈타츠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으며, 뛰어난 재능의 피아니스트 보리스 베레조프스키(Boris Berezovsky)의 협연과 더불어, 모차르트에서 폰키엘리에 이르는 다양하고 감동적인 음악 프로그램으로 청중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조르조 나폴리타노(Giorgio Napolitano) 이탈리아 대통령, 지아니 알레마노(Gianni Alemanno) 로마 시장, 전체 외교사절단, 로마교황청 전원, 후안 소마비아(Juan Somavia) 국제노동기구(ILO) 사무총장, 그 밖에 수많은 정계 및 재계 인사를 포함한 관중들 앞에서 교황 베네딕트 16세는 음악가들에게 따뜻한 박수를 보내며 바쉐론 콘스탄틴의 후원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 바쉐론 콘스탄틴은 브란카치오 팰러스(Brancaccio Palace)에서 축하연을 개최하였습니다. 음악가들과 바쉐론 콘스탄틴의 단골 고객들, 그리고 국제평화를 위한 장기적 헌신으로 바티칸으로부터 상을 받은 바 있는 코르넬리오 소마루가(Cornelio Sommaruga) 전 적십자국제위원회 회장이 이 자리에 초대되었습니다.

교황 베네딕트 16세와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

교황 베네딕트 16세와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

프랑크푸르트 브란덴부르크 슈타츠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인마 샤라

프랑크푸르트 브란덴부르크 슈타츠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인마 샤라

바쉐론 콘스탄틴이 콘서트 이후 주최한 만찬장의 코르넬리오 소마루가

바쉐론 콘스탄틴이 콘서트 이후 주최한 만찬장의<br />코르넬리오 소마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