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부티크 오프닝

2009년 9월

홍콩 부티크 오프닝

바쉐론 콘스탄틴, 1881 헤리티지에 단독 매장을 공개하다.

오랜 전통과 현대적 라이프스타일의 만남

2009년 9월 3일, 홍콩 - 바쉐론 콘스탄틴은, CEO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 인터내셔널 디렉터 마크 구텐, 아시아태평양 상무이사 얀 부이론넥이 참석한 가운데 옛 정부가 사용하던 공간을 새롭게 탈바꿈한 “1881 헤리티지”에 단독 매장을 개장하였습니다.

이로써 바쉐론 콘스탄틴의 세번째 홍콩 부티크가 탄생하였습니다. 제네바의 바쉐론 콘스탄틴 메종과 동일한 디자인 미학을 발휘하여, 새로운 매장 역시 시계 애호가들과 수집가를 위한 친근하고 따뜻한 공간으로 꾸며졌으며, 세련된 쇼케이스 안에 정교한 시계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일반 판매 및 프라이빗 세일 코너 옆에는 고객서비스센터가 자리잡고 있어, 기존의 서비스를 뛰어넘는 애프터세일즈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즉, 손목시계의 유지보수를 위해 스위스 워치메이커가 상주하는 것인데, 이는 그동안 오직 제네바에서만 가능했던 서비스로,
바쉐론 콘스탄틴이 언제나 열성을 다해 추구해 온 탁월한 고급시계의 전통에 부합하는 제도입니다.

1881 부티크의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바쉐론 콘스탄틴 CEO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

1881 부티크의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br /> 바쉐론 콘스탄틴 CEO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