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바쉐론 콘스탄틴 부티크 오픈

2012년 11월

바쉐론 콘스탄틴의 홍콩 랜드마크 프린스 부티크. (Shop G8, Ground Floor, Landmark Prince’s, 10 Chater Road, Central.)

바쉐론 콘스탄틴은 최근 홍콩의 센트럴 랜드마크 프린스에 새롭게 부티크를 오픈하였습니다. 새로운 홍콩 부티크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전세계 33번째 부티크로서,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에서의 바쉐론 콘스탄틴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지는 요충지가 될 것입니다. 100평방 미터의 이 새로운 부티크는 최고급 쇼케이스를 통해
바쉐론 콘스탄틴의 아름다운 타임피스를 선보이며 시계 애호가들과 컬렉터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새로운 홍콩 부티크의 오픈과 함께 바쉐론 콘스탄틴의 위대한 유산을 기념하며, 바쉐론 콘스탄틴은 “토노형 시계 런칭 100주년” 기념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이 전시회를 통해 제네바의 바쉐론 콘스탄틴 헤리티지 컬렉션에서 공수해온 매우 특별하고 역사적인 토노형 시계가 공개되며, 전시회는 11월 29일을 시작으로 12월 중순까지 개최됩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이 1912년 세계 최초로 토노형 케이스를 선보였던 오리지널 디자인은 말테 컬렉션의 새로운 모델인 말테 투르비용, 말테 스몰 세컨드, 말테 100주년 기념 에디션을 통해 다시 태어납니다. 세 모델 모두 순수하고 세련된 클래식한 매력을 잃지 않음과 동시에 매우 현대적인 스타일을 선사합니다. 홍콩의 랜드마크
프린스 부티크에서만 독점적으로 판매되는 말테 투르비용 레귤레이터 하이 주얼리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장인 기술과 장식 예술의 절정을 담아낸 유니크한 세 가지 모델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주소: Shop G8, Ground Floor, Landmark Prince’s, 10 Chater Road, Central, Hong Kong

리본 커팅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바쉐론 콘스탄틴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매 이사 스테파니 총 (Stephanie Chong), 영업 이사 얀 뷰오넥 (Yann Bouillonnec), 바쉐론 콘스탄틴의 CEO 후안-카를로스 토레스(Juan-Carlos T...

리본 커팅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바쉐론 콘스탄틴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매 이사 스테파니 총
(Stephanie Chong), 영업 이사 얀 뷰오넥
(Yann Bouillonnec), 바쉐론 콘스탄틴의 CEO
후안-카를로스 토레스(Juan-Carlos Torres),
바쉐론 콘스탄틴 아시아태평양 지역 관리 이사
줄리앙 토나르(Julien Tornare), 바쉐론 콘스탄틴
중국/홍콩 관리 이사 찰리 라이(Charlie Lai)

랜드마크 프린스 부티크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말테 투르비용 레귤레이터 하이 주얼리.

랜드마크 프린스 부티크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말테 투르비용 레귤레이터 하이 주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