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시계제조 기술

2010년 3월

탁월한 시계제조 기술

탁월한 시계제조 기술

가장 단순한 시계에서 가장 정교한 시계까지

지난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바쉐론 콘스탄틴은 밀라노에 위치하고 있는 피사 오롤로제리아(Pisa Orologeria)의 드림룸(Dream Room)에서 250년 이상 지속되고 있는 매뉴팩처가 제작한 모든 작품의 기원이 되는 탁월한 시계제조 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바쉐론 콘스탄틴의 컬렉션을 전시하였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을 표현하는 대표적인 시계들과 리미티드 에디션, SIHH에서 선보인 후 이탈리아에서 최초로 런칭된 시계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시간을 표시하는 유일한 기능만이 장착된 가장 단순한 시계에서 가장 정교한 컴플리케이션 시계까지, 울트라씬 시계에서 투르비용 미닛리피터 퍼페추얼 캘린더 및 균시차 투르비용과 같은 예술 작품에 이르기까지,
바쉐론 콘스탄틴의 유산을 바탕으로 매뉴팩처는 끊임없이 탁월한 작품을 제조할 것이며, 매뉴팩처의 시계 장인들에 의해 기술적인 전문성, 미학적 감성 및 디테일에 대한 집념 또한 영원히 지속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