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부티크 그랜드 오픈 기념 행사

2013년 7월

서울 부티크 그랜드 오픈 기념 행사

지난달 바쉐론 콘스탄틴은 서울 롯데백화점 에비뉴엘에 입점한 새로운 부티크의 그랜드 오픈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관리 이사 줄리앙 토르나르(Julien Tornare), 바쉐론 콘스탄틴 한국 브랜드 매니저 이상정(Lee Sangjung), 롯데 에비뉴엘의 이완신(Wanshin Lee) 상무와 김지은(Joanne Kim) 부문장 그리고 요르그 알 레딩(Jorg Al. Reding) 주한 스위스 대사가 참석하였습니다.

정교하게 마감된 부티크의 웅장한 외관은 워치메이킹 역사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이 누리는 지위에 걸맞은 우아함과 위엄을 드러내며 방문객들에게 압도적인 인상을 심어줍니다. 천장의 가운데에 자리한 샹들리에의 따뜻한 불빛이 부드러운 색상으로 기품 있게 흐르며,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맞이합니다. 부티크에는 고객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 공간이 함께 마련되어 있습니다.
줄리앙 토르나르 이사는 한국의 가장 안목 있는 고객들을 응대하는 데 부티크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였으며 성장하는 지역 시장에 대한 높은 기대와 확신을 밝혔습니다. “오뜨 올로제리 애호가들은 우리 브랜드에 대해 이미 잘 알고 있지만 몇 가지 점을 되짚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시계 매뉴팩처이며, 1755년 이래 기술 연구, 탁월한 디자인 그리고 비할 데 없이 뛰어난 마감을 결합한 뛰어난 타임피스를 설계, 개발 그리고 생산함으로써 끊임없는 워치메이킹 기술의 진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랜드 오프닝 행사의 일환으로 스위스의 워치메이킹 장인의 특별 시연이 70제곱미터의 넓은 부티크에서 선보였습니다. 최신 미닛 리피터와 부티크 독점 모델을 포함한 하이 컴플리케이션 타임피스 제품들이 프리뷰를 위해 부티크에 전시되었습니다. 부티크 전시회를 즐긴 후, 게스트들은 2008년에 문을 연 미슐랭 별 3개 레스토랑인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Pierre Gagnaire a Seoul)의 독점 갈라 디너쇼에 초대되었습니다. “창작의 추구와 예술에 대한 열정”이라는 공통의 가치를 강조하는 셰프 피에르 가니에르(Pierre Gagnaire)의 오리지널 메뉴로 구성된 정통 프랑스 요리가 행사에 참석한 게스트에게 제공되었습니다. 재즈 뮤지션들의 경쾌한 공연으로 더욱 고조된 이번 행사는 우아한 선율로 절정의 분위기를 만끽하며 화려한 막을 내렸습니다.

주소: 바쉐론 콘스탄틴 에비뉴엘 부티크
서울 중구 남대문로 2가 130, 에비뉴엘 2층
 

새롭게 문을 연 서울 롯데 에비뉴엘 부티크의 정면

새롭게 문을 연 서울 롯데 에비뉴엘 부티크의 정면

미슐랭 별 3개 레스토랑인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Pierre Gagnaire a Seoul )에서 열린 갈라 디너

미슐랭 별 3개 레스토랑인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Pierre Gagnaire a Seoul )에서 열린 갈라 디너

리본 커팅: 롯데 에비뉴엘 상무 이완신(Wanshin Lee) , 바쉐론 콘스탄틴 한국 브랜드 매니저 이상정(Lee Sangjung) , 아시아 태평양 지역 관리 이사 줄리앙 토르나르(Julien Tornare) , 주한 스위스 대사 요르그 알 레딩(Jorg A...

리본 커팅: 롯데 에비뉴엘 상무 이완신(Wanshin Lee), 바쉐론 콘스탄틴 한국 브랜드 매니저 이상정(Lee Sangjung), 아시아 태평양 지역 관리 이사 줄리앙 토르나르(Julien Tornare), 주한 스위스 대사 요르그 알 레딩(Jorg Al.Reding), 그리고 롯데 해외 패션팀 부문장 김지은(Joanne Kim).

스위스 워치메이킹 장인의 특별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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