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드 쥬에 새로운 시계 부품 생산 시설 개관

2013년 10월

발레 드 쥬에 새로운 시계 부품 생산 시설 개관

바쉐론 콘스탄틴은 각각 세 곳의 다른 시설에 분산되어 있던 시계 부품 생산 작업을 하나의 시설로
통합하기 위해 발레 드 쥬의 심장부에 위치한 르 브라쉬스에 새로운 매뉴팩처를 설립하기로
결정했습니다.이번 이전에는 지리적인 의미의 시설 재정비 외에도 브랜드의 장기적 비전 실현하려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신규 매뉴팩처는 바쉐론 콘스탄틴 특유의 전통적인 수작업
기술에 최첨단 기술을 모두 겸비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바쉐론 콘스탄틴 제품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보다 많은 수의 직원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르 브라쉬스의 신규
매뉴팩처에서는 오직 시계 부품 생산 공정만이 진행되며, 무브먼트 조립, 포장 작업 및 최종 검수 등의
다른 작업들은 플랑 레 와트의 매뉴팩처에서 이루어집니다.

시계 부품 생산 시설은 고성능의 워치메이킹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현대적이고 효율적인 생산 공정을
자랑합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르 브라쉬스의 신규 매뉴팩처와 함께 완벽히 계획된 미래를 향해 전진합니다.

발레 드 쥬의 바쉐론 콘스탄틴 매뉴팩처는 향후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요건을 충족시키도록 설계되었으며, 올해 말까지 현재 근무 중인 900명의 직원들 중 약 200명이 넘는 직원들을 수용할 계획입니다. 또한, 2016년부터 2017년까지 300명 이상의 직원을 충분히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신규 매뉴팩처는 효율적인 고성능 생산 시설을 대표할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워치메이킹 공정에 필요한 더욱 다양한 직종을 통합하고
이곳에서 생산된 모든 무브먼트에서 최고의 명성에 빛나는 제네바 홀마크 인증을 받고자 하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투지를 보여줍니다.

혁신적인 작업체제가 도입되었어도 작업 공정에 관한 다년간의 노하우와 기술은 고스란히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사실, 바쉐론 콘스탄틴 기계식 무브먼트의 모든 면은 손으로 장식됩니다. 비록 밖에서 보이지 않아 영원히
드러나지 않을 부분조차 말입니다. 이것은 바쉐론 콘스탄틴의 자부심이 담긴 브랜드 고유의 특징입니다.
르 브라쉬스의 신규 매뉴팩처는 장식 기술을 포함하여 전 생산 부문에 걸쳐 견습생 교육까지 담당하게 될
예정이며, 이로써 워치메이킹의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역할을 수행 합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CEO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는, “이 새로운 부품 생산 부지는 우리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단계입니다.” 라고 전합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생산 능력을 보다 향상시키고 새로운 혁신 기술을 도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한 우리의 자신감과 장기적 관점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훨씬 더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발레 드 쥬의 새로운 매뉴팩처와 함께, 바쉐론 콘스탄틴은 또한 제네바에 있는 본사 부지에도 브랜드의 미래를
설계합니다. 플랑 레 와트의 매뉴팩처가 현재 대규모의 확장공사에 착수했으며, 현재보다 두 배로 그 규모가
확장될 예정으로, 전체 공사 면적은 약 17,000평방 미터에 이를 전망입니다.

바쉐론 콘스탄틴 CEO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 “칸톤 드 보”의 교육, 청년, 문화부 대표 앤-카트린 리옹, “칸톤 드 보”의 경제부 대표 필립 루바, 셔니 “코뮌” 대표 자닌 레노-메이란  

바쉐론 콘스탄틴 CEO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
“칸톤 드 보”의 교육, 청년, 문화부 대표 앤-카트린 리옹,
“칸톤 드 보”의 경제부 대표 필립 루바,
셔니 “코뮌” 대표 자닌 레노-메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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