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상"을 차지한 바쉐론 콘스탄틴

2010년 11월

히스토릭 울트라 파인 1955

11월 18일 목요일 저녁, 2010년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 시상식이 열린 제네바 대극장을 가득 채운 2,000명의 청중 앞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의 CEO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Juan-Carlos Torres)가 브랜드를 대표하여
히스토릭 울트라 파인 1955에 수여된 대중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히스토릭 울트라 파인 1955는 4.10mm 두께의 세계에서 가장 얇은 매뉴얼 와인딩 방식의 기계식 무브먼트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두께 1.64mm의 전설적인 칼리버 1003은 2010년에 맞이하는 55주년을 기념하고자 18 캐럿 골드로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18 캐럿 4N 골드로 제작된 4.10mm 케이스의 직경은 36mm이며 시와 분 표시 기능, 30시간 파워 리저브, 그리고 3bar(30m)의 방수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핸드 스티칭한 블랙 엘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은 스퀘어 스케일과 4N 핑크 골드 버클, 말테 크로스 하프 폴리싱 패턴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