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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 바쉐론 콘스탄틴, 베이징에 새로운 부티크 오픈바쉐론 콘스탄틴이 베이징에 단독 플래그십 스토어를 새로 오픈합니다. 제네바, 뉴욕, 모스크바, 상하이, 홍콩, 두바이, 마카오 등에 이어 30번째로 오픈하는 부티크입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상무인 줄리언 토나르(Julien Tornare) 씨는 “저희는 베이징 플래그십 스토어가 새로 오픈한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라고 말하며, “바쉐론 콘스탄틴의 중국 매장은 1999년에 베이징에 처음 오픈했습니다. 저희는 오늘 마카오 센터에 200제곱미터에 이르는 넓은 매장을 새로 오픈하여 고객 여러분을 모실 수 있게 되어 마음이 뿌듯합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이 250년 전에 설립되었을 때와 1906년 제네바에서 역사적인 매장을 오픈할 때 가졌던 기업가 정신, 혁신, 우수성과 꼭 같은 정신에 입각해서 베이징에 3개의 부티크를 열만큼 확장된 바쉐론 콘스탄틴의 일원으로 이 역사를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친밀하고도 따뜻하게 꾸며진 새 부티크는 베이징 시내의 마카오 센터 지층에 자리잡고 있으며, 특별하고 귀중한 고급시계(Haute Horlogerie)만을 취급하고, 브랜드의 이미지와 조화를 이루도록 구조와 인테리어 디자인을 신중히 설계하였습니다.
베이징 시내 마카오 센터의 바쉐론 콘스탄틴 부티크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매장에 스페셜 컬렉터의 애호품을 전시하여 브랜드의 기술적, 미학적 우수성과 고도의 마감 기술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전시되는 제품으로는 새로 런칭한 패트리모니 트레디셔널 14-데이 투르비용, 메티에 다르 칼라 오뜨 꾸뛰르 팜필레스, 패트리모니 트레디셔널 칼리버 2253 등이 있습니다.
주소: Shop 101, Macau Center, 8 Wangfujing East Street, Dongcheng District
사진 캡션:
- 베이징 시내 매장의 전경, Shop 101, Macau Center, 8 Wangfujing East Street, Dongcheng District
- 패트리모니 트레디셔널 14-데이 투르비용
- 메티에 다르 칼라 오뜨 꾸뛰르 팜필레스
- 패트리모니 트레디셔널 칼리버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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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 2012 유러피안 메티에 다르 데이2011년부터 바쉐론 콘스탄틴은 매우 오래된 기술을 포함, 200가지가 넘는 기술의 문화를 전수하고 고취하기 위해 메티에 다르 데이와의 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대중과 전문가들 모두에게 커져가는 관심을 증명하듯, 2011년의 파리 행사에는 3일동안 130만명의 방문객들이 다녀갔습니다. 이 전례 없는 성공에 힘입어, 2012 메티에 다르 데이는 유럽으로 확대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이 참여하는 두 개의 큰 행사는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진행되며, 세계 각국이 보유한 수공예 전통의 문화적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3월 30일에서 4월 1일까지 파리에서 열릴 “Mémoires d’Avenir” 전시회에서는 바쉐론 콘스탄틴이 소중히 다뤄온 가치인 기술의 계승에 대한 의무를 조명합니다. 12명의 장인들과 그들의 견습생들이 직접 그들의 기술을 시연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매뉴팩처에서 처음으로 “메티에 다르 Les Univers Infinis(주니베르 장피니)”의 세 피스를 선보이며, 보석 세공가와 그의 견습생 두 명, 그리고 기요쉐 전문가(엔진 턴 기법)가 함께할 것입니다.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밀란에서 열릴 “Capi d’Opera” 전시회에서는 롬바르디의 예술적 기술력에 대한 주제로 다양한 예술공들이 참여합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이 이벤트의 파트너로 함께해 “메티에 다르 라 생볼리끄 데 라끄” 컬렉션의 마지막 세 번째 시리즈의 모습을 드러냅니다. 1661년에 교토에 창립된 조히코 매뉴팩처의 라커 장인은 이번 컬렉션에서 바쉐론 콘스탄틴 매뉴팩처와 함께 작업하며 일본의 고대 “마끼에” 라커 기술력을 선보입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이 유러피안 메티에 다르 데이와 같은 기관를 후원하는 것은 최상의 문화적 유산을 보전하려는 의미와 오랜 시간 속에서 사람들의 손에서 탄생된 예술의 최상의 아름다움을 살리기 위함이기 때문입니다. www.journeesdesmetiersdart.com 사진 설명:
- “메티에 다르 Les Univers Infinis(주니베르 장피니)”
- 작업 중인 기요쉐 전문가
- 작업 중인 보석 세공가
- “메티에 다르 라 생볼리끄 데 라끄”
- 조히코 매뉴팩처의 라커 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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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 수집가 여러분을 위한 바쉐론 콘스탄틴의 디 아워 클럽!디 아워 클럽(THE HOUR CLUB)의 회원이 되시면 개인 서비스와 특별 행사에 참여하실 수 있으며, 뛰어난 기술과 아름다움을 지닌 하이 워치메이킹에 대한 열정을 품으신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의 소유주 분들을 하나의 모임으로 묶어드립니다.
자사의 시계를 소유하신 분들은 디 아워 클럽을 통해, 특별한 하이 워치메이킹을 사랑하는 분들과 만남을 가지실 수 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아카이브에는 지난 250여 년 간 최고의 명성을 지니신 수집가 여러분들의 성함이 등록되었습니다. 회사 설립 이후로 한 번도 생산을 중단한 적이 없는 최장수 시계 제조사 바쉐론 콘스탄틴의 수집가 커뮤니티인 디 아워 클럽에 회원 가입을 하시면, 이 분들과 합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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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 바쉐론 콘스탄틴, 윈 마카오(Wynn Macau)에 단독 부티크 오픈2012년 2월 마카오 – 바쉐론 콘스탄틴은 윈 마카오에 브랜드의 단독 매장을 오픈합니다. 최초로 부티크를 개장한 제네바, 모스크바, 상하이, 홍콩, 두바이에 이어 바쉐론 콘스탄틴의 29번째 매장입니다. 이번 부티크의 오프닝으로 브랜드가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또 다른 이정표를 세웠으며 세계 시계 산업에서의 입지가 더욱 견고해질 것입니다. 새로운 부티크는 시계 애호가와 수집가를 위한 친근하고 따뜻한 공간으로 꾸며졌으며, 세련된 진열 상자 안에 브랜드의 정교한 시계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건축적 원근법이 돋보이며 전통적인 디자인과 현대적 요소가 접목된 디자인으로 꾸며진 부티크 내부는 우수성과 심미적인 완벽함을 추구하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상징합니다. 줄리앙 토르나르(Julien Tornare) 바쉐론 콘스탄틴 아시아 태평양 이사는 “마카오에 새로운 부티크를 오픈하여 매우 기쁩니다. 각각의 부티크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본질을 나타내는 귀중한 장소입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250년 전부터 이어져 내려온 브랜드의 설립이념인 기업가 정신, 혁신 그리고 우수성을 토대로 하여 1906년 제네바에 역사적인 부티크를 개장하였으며, 오늘날 이 정신을 이어 받아 바쉐론 콘스탄틴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주소: Shop 30B, Wynn Esplanade, Wynn Macau, Rua Cidade De Sintra, Nape, Macau ![]() 바쉐론 콘스탄틴은 윈 마카오 부티크 개장을 축하하기 위하여 수집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패트리모니 트레디셔널 칼리버 2253과 말테 투르비용 레귤레이터 스페셜 부티크 시계를 비롯하여 진귀한 메티에 다르 레이디 칼라 플레임과 메티에 다르 라 생볼리크 데 라끄 세트를 전시할 예정입니다. 이 시계들은 장식 응용 예술 분야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이 보유한 탁월한 워치메이킹 노하우와 장인 기술을 상징합니다. 사진 캡션: - 마카오 부티크 사진들: Shop 30B, Wynn Esplanade, Wynn Macau, Rua Cidade De Sintra, Nape - 패트리모니 트레디셔널 칼리버 2253 - 말테 투르비용 레귤레이터 - 메티에 다르 레이디 칼라 플레임 - 메티에 다르 라 생볼리크 데 라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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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 미래를 향해 새롭게 거듭나는 "제네바 홀마크"!1886년 제네바 칸톤 및 공화국이 창안한 "제네바 홀마크"는 제네바 워치메이킹의 상징이자 최고의 품질을 증명하는 진정한 인증 표시로 제품의 원산지, 품질, 내구성 및 노하우를 보장합니다. 세계가 인정하는 제네바 홀마크는 125주년을 맞이하여 워치메이킹에 사용되는 소재 및 기술의 진화를 고려한 근본적인 변화를 시도합니다.
주요 변화: 2012년부터 제네바 홀마크 인증은 무브먼트뿐만 아니라 시계 외관을 포함한 시계 전체에 부여됩니다. 부품 제조 및 완성된 시계에 실시하는 검증은 더 엄격하고 체계적인 심사를 통해 이루어 집니다. 심사 과정은 조립, 조정, 케이싱 작업이 제네바에서 이루어 진다는 점에 입각합니다. 완성된 시계의 심사 또한 제네바 홀마크가 요구하는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방수 기능, 작동의 정확성, 성능 및 파워 리저브 기능을 보장하기 위해 새로운 요소가 심사 과정에 포함됩니다.
다니엘 파브르(Daniel Favre) TIMELAB - 제네바 시계 제조 및 마이크로 공학 연구 재단 – 이사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합니다:"새롭게 변화하는 "제네바 홀마크"의 입지는 더욱 견고해질 것입니다. 원산지 통제 명칭(AOC) 제도는 진정한 품질 보증으로서, 그 영역을 확대하여 고급 시계를 선호하는 고객들의 기대에 부합할 것입니다".
- "제네바 홀마크" 원산지 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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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 바쉐론 콘스탄틴, 2011 CCIG Prize 수상2011년 11월 3일 목요일, 제네바 팔렉스포(Palexpo) 컨벤션 센터에서 800명 이상의 참석자가 모인 가운데 바쉐론 콘스탄틴의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Juan-Carlos Torres) 회장이 기업을 대표하여 제네바 상공회의소(CCIG)가 수여하는2011 CCIG Prize를 수상하였습니다. 이 자리에는 지역 경제, 보건부 담당 고문관 피에르 프랑소와 엥제(Pierre-François Unger), 제네바 상공회의소 회장 프랑소와 나에프(François Naef), 제네바 상공회의소 이사 자크 잔느라(Jacques Jeannerat)가 참석하였습니다.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는 이 시상식은 혁신과 개방, 역동성을 발휘하여 제네바 시의 명성에 기여한 기업에게 상을 수여합니다. 제네바 상공회의소는 올해의 수상자로 바쉐론 콘스탄틴을 선정하였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높은 기술력, 혁신, 역동적인 기업 전략, 시계 산업 인력 양성을 위한 적극적 지원, 건전한 경영 환경 및 제네바의 국제적 명성에 기여한 바, 이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창조성과 전문성, 노하우를 모두 갖춰야 하는 시계 장인이라는 직업의 아름다움과 고도의 복합성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 회장은 다음과 같이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오늘 바쉐론 콘스탄틴을 대표하여 제네바 상공회의소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습니다. […] 바쉐론 콘스탄틴은 1755년 창립 이래 10대에 걸쳐 계승되며 기업의 가치를 영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들이 있었기에 오늘날에도 바쉐론 콘스탄틴은 날마다 새로운 모험의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으며, 가장 뛰어난 기술력과 예술성으로 제네바 시계의 우수성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수여식이 있은 후, 초청객들은 바쉐론 콘스탄틴의 시계 작품을 감상하고 시계 제작 노하우를 선보이기 위해 참석한 시계 장인과 세공인을 만나 함께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Illustrations : - 프랑소와 나에프 제네바 상공회의소 회장,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회장, 자크 잔느라 제네바 상공회의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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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 “마하라자 시대로의 여행”을 기념하는 바쉐론 콘스탄틴2011년, 바쉐론 콘스탄틴은 인도 사진 갤러리 업계의 선구자이자 전세계에서 촬영된 환상적인 사진들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는 Tasveer와 인도 황실의 후원을 받아 인도 귀족들의 모습을 담은 희귀한 사진들로 구성된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주로 초상 사진들로 구성된 “마하라자 시대로의 여행” 사진전은 인도 황실 귀족의 삶을 자연스럽게 담아내어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본 사진전이 선사하는 다양한 초상 사진들은 델리, 뭄바이, 콜카타, 방갈로르, 그리고 아메다바드에 있는 Tasveer 갤러리에서 전시될 예정입니다. “마하라자 시대로의 여행” 사진전은 델리에서 막을 내릴 예정이며, 뭄바이 전시회에서는 펀자브(Punjab)의 군주, 부핀드라 싱, 파티알라의 마하라자의 컬렉션이었던 1909년과 1916년 사이의 것으로 추정되는 두 개의 희귀한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를 함께 전시할 예정입니다.인도 대중을 위해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이 두 개의 시계는 제네바에 위치한 헤리티지 부서의 “바쉐론 콘스탄틴의 보물” 컬렉션 중 돋보이는 시계들 중 하나입니다. 또한, 이 시계들은 정교함과 화려한 미적 감각을 조합하는 바쉐론 콘스탄틴만의 긴 전통을 구현하여 진정한 컬렉터 아이템으로 자리매김을 하였습니다. 전시된 시계들 중엔 비드 세팅된 다이아몬드와 밀그레인 장식이 특징인 투명하게 조각된 케이스의 손목 시계 브레이슬릿, 알람과 미닛 카운터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갖추고 퍼페추얼 캘린더와 문 페이즈가 특징인 포켓 워치 등 독창적이고 진귀한 시계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바로 이 시계들이 바쉐린 콘스탄틴과 마하라자 시대 인도 황실 귀족들이 나누었던 아름다운 유대관계를 상징합니다.
미디어 및 PR 관련 Tasveer 연락처: 삽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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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 바쉐론 콘스탄틴, 뉴욕 시에 미국 최초 부티크 오픈바쉐론 콘스탄틴과 뉴욕의 깊은 인연을 생각하면 최초의 미국 부티크로 그보다 더 훌륭한 선택은 없을 듯합니다. 제네바에서 탄생한 이 브랜드는 모스크바, 상하이, 두바이 등의 도시를 거쳐 28번째로 뉴욕에 입성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새로운 부티크는 매우 역사적인 위치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건축가 윌리엄 E. 모브레이의 1908년 작인 이 건물은 15세기 피렌체 궁전인 팔라초 스트로치(Palazzo Strozzi)를 연상시킵니다. 64번가와 매디슨 애비뉴의 동남쪽에 위치한 이곳은 이탈리아 고전예술의 광휘를 풍기며 이 브랜드가 진정 비범한 장소에 자리잡았음을 보여줍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최초 미국 부티크를 강렬한 상징성을 지닌 뉴욕에 개장한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지금으로부터180년 전인 1831년 9월 17일, 장 바르텔레미는 미국으로의 사업 확장 의지를 표명하는 한 통의 편지를 썼습니다. 그리고 일 년 후, 바쉐론 콘스탄틴은 뉴욕에 최초의 대리점을 설립하였습니다. 19세기 중엽, 바쉐론 콘스탄틴은 그곳에서 거둔 놀라운 성과를 바탕으로 미국에서 확고히 자리잡으며 뉴욕과 긴밀한 협력의 시대로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20세기에도 바쉐론 콘스탄틴의 인기는 계속 이어졌습니다. 1900년대 초반에는 록펠러 가문, 헨리 제임스와 윌리엄 제임스, 시드니 베셰 등 명사들의 손목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의 시계를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아카이브 기록에 따르면 헨리 그레이브, 제임스 워드 패커드 등 저명한 수집가들이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의 주문 제작을 의뢰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1939년 뉴욕 세계 박람회에도 참여했습니다. 60년대 후반과 70년대 초반 미합중국의 대통령이었던 해리 트루먼과 드와이트 D. 아이젠하우어를 고객으로 두었을 뿐 아니라, 미국의 최초 우주 탐사 기념식에도 초청되었습니다. 2005년, 바쉐론 콘스탄틴은 창립 250주년을 맞아 뉴욕을 포함한 세계 17개 도시에서 갈라 기념 이벤트를 열어 그 비범한 여정을 경축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 부티크 개장을 더욱 특별하게 해주는 것은 브랜드의 미국 유산에 관련된 역사적인 시계 작품들의 전시입니다. 푸아드 왕, 파루크 왕, 제임스 워드 패커드가 소장했던 손목 시계뿐 아니라 제네바의 바쉐론 콘스탄틴 헤리티지 컬렉션 및 미국의 개인 컬렉터들이 소장하고 있는 제품들이 공개됩니다. 전시는 뉴욕의 바쉐론 콘스탄틴 부티크에서 9월 12일부터 10월 말까지 계속됩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 1 (877) 701-1755으로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주소: 뉴욕주 10065뉴욕시 - 이스트 64번가 매디슨 애비뉴 729번지 ![]() 사진 캡션 - 뉴욕 부티크 사진들: 이스트 스트리트 64번가, 매디슨 애비뉴 729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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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최초로 공개되는 인터랙티브 온라인 이벤트 “THE AMERICAN HERITAGE OF VACHERON CONSTANTIN”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간직한 시계 제조사인 바쉐론 콘스탄틴이 256년에 달하는 회사의 역사 및 미국의 역사, 그리고 미국 수집가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획기적인 인터랙티브 온라인 이벤트 “The American Heritage of Vacheron Constantin(바쉐론 콘스탄틴의 미국의 유산)”을 공개합니다. 미국의 유산이 시작되는 타임라인은 바쉐론 콘스탄틴이 뉴욕의 “중심가”인 이스트 스트리트 64번가에 위치한 매디슨 애비뉴 729번지에 최초의 미국 부티크를 연 시점과 일치합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1832년 바쉐론 콘스탄틴이 미국에 처음 발을 디딘 이후 약 180년에 이르는 미국과의 교류에 있어서 숨겨진 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브랜드의 역사는 광범위한 인터랙티브 타임라인을 이용해 소개되며 헨리 그레이브스(Henry Graves), 제임스 패카드(James Packard), 줄리아 워드 하위(Julia Ward Howe) 등을 포함해 미국에서 유명했던 바쉐론 콘스탄틴의 애호가들이 등장합니다.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 바쉐론 콘스탄틴 아카이브에서 찾아낸 매력적인 스토리 외에도 미국의 컬렉터들과 매니아들이 털어놓은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와 관련된 비화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에 관심 있는 바쉐론 콘스탄틴 소유주들을 초대해 시계 구매 전과 후에 관련된 그들만의 특별한 사연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이 이야기들은 타임라인의 일부가 되었고 소유주와 그 시계 역시 미국에서의 바쉐론 콘스탄틴 역사의 한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내 연락처:
자세한 정보 및 가이드라인 관련 연락처:
서비스 센터, 전화: 1 (877) 701-1755, 이메일: concierge.us@vacheron-constantin.com
보도/언론 문의 연락처: Jamie Williams, 전화: 323.272.4375, 이메일: jwilliams@nikecomm.com
사진 캡션:
- 1824: 남성용 포켓워치
- 1921: « American 1921 »
- 1938: 최초의 알루미늄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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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 매뉴팩처의 뛰어난 워치메이킹 역사를 기리기 위해 개최된 싱가포르 국립박물관 전시회의 화려한 오프닝2011년 6월 23일 싱가포르 국립박물관에서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유산: 1755년에 시작된 워치메이킹의 역사”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시계 제조사의 역사와 전통을 보여주는 최초의 공식 전시회입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CEO인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Juan-Carlos Torres)는 싱가포르 외무부 대사인 토미 코(Tommy Koh) 교수를 비롯해 수 많은 귀빈들을 맞이했습니다. 싱가포르 주재 스위스 대사인 요르그 알 리딩(Jörg Al. Reding)은 우아한 리본 커팅식과 함께 전시회의 시작을 공식적으로 선언했습니다. 이후 게스트들은 전시회장으로 초대되었습니다.
18세기 시계제조 장인들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을 컨셉으로 한 이번 전시회는 관람객들은 600 제곱미터가 넘는 공간에 전시된 제네바 제조사의 유산에서 비롯된 180 여 점의 뛰어난 작품들을 통해 과거를 여행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18세기에서부터 현재에 이르는 워치메이킹, 시계 산업 및 그 장인정신의 발전을 보여주는 시계 일러스트레이션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개회식에 이어 게스트들은 싱가포르 국립박물관에서 주최한 갈라 디너에서 칵테일 리셉션을 즐겼습니다. 리셉션에서는 화려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스위스 소프라노 레이첼 해니쉬(Rachel Harnisch)가 2곡의 노래로 무대를 장식한 오페라 리사이틀이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사진 설명 -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 초 린 리, 하이라니 하산, 토미 코 교수, 요르그 알 리딩, 줄리앙 마케누아 -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 초 린 리, 토미 코 교수 - 토미 코 교수와 장인들(기요쉐 장인, 인그레이빙 장인, 보삭 세팅 장인, 워치메이커 장인) - 전시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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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 바쉐론 콘스탄틴이 자선경매 “Only Watch” 2011을 후원하기 위한 특별한 제품 “Montre Colombes(꼴롱브 시계)”를 소개합니다.전세계적으로 명성 높은 시계제조사들이 AMM(Association Monégasque contre les Myopathies, 근육병 퇴치 모나코 협회)을 지원합니다. AMM이 기획한 자선경매 "Only Watch"는 9월 23일 모나코에서 열립니다. 이 경매에서는 특별 제작 시계와 리미티드 에디션 시리즈만 소개됩니다.
모리츠 코르넬리스 에셔의 그림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바쉐론 콘스탄틴의 시계는 인그레이빙과 에나멜링, 보석 세팅, 기요쉐와 같은 메뉴팩쳐의 다양한 장인 기술이 결합되어 있습니다. 규칙적인 파베 세팅 기술에서 영감은 받은 Métiers d'Art Perspectives d'Art "Colombes"(메티에 다르 퍼스펙티브 다르 "꼴롱브") 시계에는 한 편의 시처럼 아름다운 비둘기의 비행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다이얼에는 기하학과 상징, 운동의 개념이 여러 가지의 해석이 가능하도록 정교하게 교차 배열되어 나타납니다. 케이스에는 제네바 홀마크가 각인된 메케니컬 오토매틱 무브먼트 바쉐론 콘스탄틴 칼리버 2460이 작동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제네바 파인 워치메이킹 전통에 따라 수공으로 마무리된 이 특별한 시계는 시간과 예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사진설명:
- Métiers d'Art Perspectives d'Art "Colombes"(메티에 다르 퍼스펙티브 다르 "꼴롱브") 시계, "AMM(Association Monégasque contre les Myopathies, 근육병 퇴치 모나코 협회)"이 기획한 경매 Only Watch 2011에 선보일 제품. "Only Watch 2011" 와 "Pièce unique"가 각인되어 있는 케이스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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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15일 – 뉴욕 크리스티 경매: 패커드 컬렉션의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에 대한 놀라운 경매 결과크리스티가 경매에서 국제 컬렉터들이 바쉐론 콘스탄틴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 주었습니다. 전세계의 입찰자들이 큰 관심을 보였던 이 경매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은 미국인 제임스 워드 패커드(1863–1928)가 소장했던 포켓 시계로 컬렉터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는 유명한 패커드 자동차사의 설립자이자 파인 워치 메이킹 시계 매니아였으며 독특한 시계를 매뉴팩처에 직접 주문한 최초의 미국인 컬렉터 중 한 명이었습니다.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 소개된 바쉐론 콘스탄틴 작품들 중 20캐럿의 골드 포켓 시계(lot n° 100)는 1,800,000 USD로 최종 낙찰되어 이날 경매의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시계의 특별한 기능: 락 크리스탈 글래스 아래 자리잡고 있는 시, 분, 초 표시기능, 쁘띠 소네리와 그랜드 소네리, 30분 카운터 크로노그래프로 시, 15분, 15분의 반을 반복적으로 알려주는 컴플리케이션이 주문자의 기호에 맞춰 장착되어 있습니다.
블루 에나멜로 JWP가 각인된 이 타임피스의 케이스백은 제임스 워드 패커드가 직접 그린 스케치에 따라 제네바에서 제작하였습니다. 지난 60년 동안 은행금고에 보관되어 온 이 우아한 시계는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진 설명:
- - 바쉐론 콘스탄틴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포켓 시계, 20캐럿 골드, 컬렉터 제임스 워드 패커드 소장
사진 크레딧 : Christ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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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바쉐론 콘스탄틴 시계 유산 특별전시회바쉐론 콘스탄틴은 2011년 6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싱가포르 국립박물관과 공조로 시계제조 매뉴팩처의 역사와 제네바 파인 워치 메이킹의 역사를 발견할 수 있는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 «2011- “Treasures of Vacheron Constantin - A legacy of watchmaking since 1755”»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역사 깊은 시계제조 메뉴팩처의 유산을 소개하는 최초의 대규모 전시회로 250여 년의 창조성과 노하우의 역사를 대중에게 공개합니다.
18세기 시계장인의 제작 정신과 유산을 감상하는 첫 번째 여행이라는 컨셉으로 기획된 이번 전시회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설립 이후부터 하우스 역사에 생명을 부여한 세 가지의 주 요소 즉, 시간 측정의 발전과 장인 기술, 예술 경향의 영향을 발견하기 위한 하나의 탐험과도 같은 전시회입니다. 관람객은 크기 600m2 의 대규모 전시장에서 제네바 매뉴팩처의 180개 작품을 감상하면서 먼 시간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장-마크 바쉐론과 프랑스와 콘스탄틴의 아카이브 문서에서부터 시계제조에 사용한 연장까지 그리고 제네바 시계장인의 작업대에서부터 매뉴팩처가 개발한 기계에 이르기까지, 이번 전시에 소개된 이 모든 작품들은 놀라운 시계제조기술과 풍부한 예술세계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 소개된 작품들은 뛰어난 장인 기술을 여실히 보여주는 확실한 증거로서 이 장인기술이 없었다면 제네바 파인 워치 메이킹은 지금과 같은 뛰어난 발전을 이루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 작품들 중 특히 눈에 띄는 걸작품은 빛나는 일러스트레이션입니다. 이 작품은 1923년에 제작된 포켓 시계 레 베르제 다르카디(Les Bergers d’Arcadie)로 최고를 향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이룩한 시계제조 기술의 연금술이 이 시계 하나에 온전히 결집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개막식에서는 매뉴팩처의 뛰어난 장인들이 그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의 비밀을 관람객들에게 공개할 것입니다. 인그레이빙, 세팅, 기요쉐 장식, 에나멜, 시계제조와 같은 다양한 분야의 장인들은 수 세기를 거쳐 전수되었고 오늘날까지도 끊임없이 새로워지는 창조성에 영향을 미치는 그들의 장인기술을 보여줄 것입니다.
«이번 전시회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보물을 대중에게 공개하는 첫 번째 대규모 전시회입니다. 이 시계유산은 파인 워치 메이킹을 통해서 볼 수 있듯이 우리 역사의 풍부함을 말해주는 아주 긴 문화적 대항해를 1755년에 시작하였습니다. 전시된 시계 하나 하나는 기술 결합의 결과이며 하나의 제품에 여러 가지 기술을 결합시킨 남성과 여성의 만남의 열매와도 같이 가장 아름다운 공동 작업의 역사가 드러나 있습니다. 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 그리고 그 가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소중한 인간의 유산을 후대에 전해주는 것이 바로 우리의 의무입니다.»,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Juan Carlos Torres), 바쉐론 콘스탄틴 회장.
«우리는 이번 여행을 통해서 유구한 시계제조 역사가 기술 개발과 혁신에 집중할 뿐만 아니라 시대와 역사의 변화와 발전, 삶의 경향과 방식을 반영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초 린(Chor Linn) 싱가포르 국립박물관장.
사진 설명: - 전시회 포스터 «Treasures of Vacheron Constantin – A legacy of watchmaking since 1755» - 싱가포르 국립박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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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 메티에 다르(Métiers d’Art)의 날: 문화 및 장인 예술계의 거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개막식 이브닝 행사"탈랑 덱셉시옹(Talents d’exception)" 전시회를 후원하는 바쉐론 콘스탄틴은 지난 3월 31일 목요일 에펠탑 맞은 편에 위치한 건축 문화유산 단지(Cité de l’Architecture et du Patrimoine)의 물라주 갤러리(Galerie des Moulages)에서 약 100 여명의 초대객들을 맞이했습니다. 초청된 유명 인사들 중에는 문화 통신부 장관 프레데릭 미테랑(Frédéric Mitterrand), 장인 예술부 정무차관 프레데릭 르페브르(Frédéric Lefebvre), 프랑스 국립 메티에다르 인스티튜(Institut National des Métiers d’Art) 학장 장-미쉘 델리즐(Jean-Michel Delisle), 및 바쉐론 콘스탄틴 회장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Juan Carlos Torres)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직업 장인 회의소 상임 총회(l’Assemblée Permanente des Chambres de Métiers et de l’Artisanat) 및 국립 장인 홍보 기금(Fonds National de Promotion de Communication de l’Artisanat) 회장인 알랭 그리세(Alain Griset), 프랑스 예술 아뜰리에(Atelier d’Art de France) 회장인 세르주 니콜(Serge Nicole)과 상원의원 카트린느 뒤마(Catherine Dumas)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아뜰리에들의 작업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작은 유리병 제조, 짚 위에 적용한 상감 세공, 금도금, 펠트 및 섬유 작업, 오뜨 꾸뛰르, 아르 데코 고급 가구 세공, 금사 자수, 라커, 석판술, 부채 제조, 시계 제작(바쉐론 콘스탄틴의 시계 장인이 진행), 제네바의 미니어처 에나멜 페인팅 기술인 그랑 푀와 마키에 라커 기술(교토에서 특별히 참석한 조히코(Zôhiko) 사의 라커 장인이 진행)과 같은 작업들이 선보여졌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메티에 다르 컬렉션에 속한 2가지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차이코프스키(P.I. Tchaïkovski)의 작품에 헌정한 "샤갈 & 파리 오페라(Chagall & L’Opéra de Paris)"라는 유니크 피스 1 점과 일본 마키에 고대 예술을 기념하는 "라 생볼리크 데 라끄(La Symbolique des Laques)" 컬렉션의 새로운 작품 3점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후안-카를로스 토레스는 그의 연설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은 "문화 유산을 지켜나가고 하우스의 노하우를 정의하는 인류의 가치를 전승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프레데릭 미테랑은 바쉐론 콘스탄틴과 함께 "예술 장인 및 그 제자들의 노하우, 그리고 1755년부터 이 위대하고 우아한 시계 제조 작업에서 요구되는 세심함과 인내심을 갖춘 바쉐론 콘스탄틴 매뉴팩처의 위대한 예술 장인들의 노하우를 기념하는 이 뜻깊은 탈랑 덱셉시옹 전시를 마련"하게 된 것에 대해 큰 기쁨을 표했습니다. 그는 또한 "바쉐론 콘스탄틴이 프랑스 예술 아뜰리에와 직업 장인 회의소와 함께 메티에 다르의 날을 후원하는 것과 이번 행사의 성공에 기여한 바"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이번 특별한 행사에 대해 후안-카를로스 토레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인간의 손만큼 감동을 주는 것은 없습니다..." 포토 캡션 : - 알랭 그리세, 장-미쉘 델리즐, 후안-카를로스 토레스, 카트린느 뒤마, 프레데릭 미테랑, 세르주 니콜 - 프레데릭 미테랑의 연설 - 조히코 사의 라커 장인 - 에나멜 장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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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 스페인의 새로운 시어터 개장식 – 세우타 레벨린 오디토리움2월 24일 바쉐론 콘스탄틴은 협력사인 “초크론 호예로스(Chocrón Joyeros)”와 제휴하여 건축가 알바루 데 시자 비에이라(Alvaro de Siza Vieira)가 디자인 한 세우타 레벨린 오디토리움(Auditorium Revellín of Ceuta) 시어터 개장식에 참석했습니다. “브란덴부르크 국립교향악단(Brandenburgisches Orchestra)”이 연주하고 인마 샤라(Inma Shara)가 지휘하는 심포닉 콘서트가 열린 후, 칵테일 전시회가 진행되어 바쉐론 콘스탄틴의 2011년도 컬렉션이 소개되었습니다.
인마 샤라(Inma Shara)는 스페인의 가장 뛰어난 신세대 오케스트라 지휘자 중 한 명입니다. 젊고 재능 있는 인마 샤라는 촉망받는 경력을 쌓아 오고 있으며 이스라엘 필하모닉, “런던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케스트라들을 지휘한 바 있습니다. 그녀의 최근 성과 중 하나는 교황 베네딕트 16세가 참석한 바티칸에서 열린 세계인권선언 60주년 기념 콘서트를 지휘한 것입니다.
세우타 오디토리움 극장 개장식 행사에서 패트리모니 트레디셔널 칼리버 2755, 패트리모니 트레디셔널 오픈워크, 히스토릭 울트라 파인 시계와 같은 바쉐론 콘스탄틴 컬렉션의 다른 주요 작품들과 함께 신제품 패트리모니 월드 타임이 전시되었습니다. 250여명의 VIP 고객들이 바쉐론 콘스탄틴 컬렉션의 20가지 작품들을 감상할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칵테일 전시회에서는 스페인 당국과 유명인사들도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포토 캡션 :
- 유명 포르투갈 건축가 알바루 데 시자 비에이라(Alvaro de Siza Vieira)가 디자인한 새로운 레벨린 오디토리움 (세우타)
- 인마 샤라(Inma Shara)가 지휘하는 “브란덴부르크 국립교향악단 프랑크푸르트 오케스트라”
- 전시된 아름다운 바쉐론 콘스탄틴 작품들 중 일부
- 레메디오스 세르반테스(Remedios Cervantes, 전 미스 스페인), 인마 샤라(Inma Shara), 안네 이가르티부루(Anne Igartiburu, TV쇼 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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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 바쉐론 콘스탄틴, 파리에서 열리는 ‘메티에 다르의 날(Journées des Métiers d’Art)’ 후원4월 1일부터 3일까지 바쉐론 콘스탄틴은 프랑스 국립 메티에다르 인스티튜(Institut National des Métiers d’Art, INMA)가 주최하는‘메티에 다르의 날(Journées des Métiers d’Art)’ 을 후원합니다.
제네바에 매뉴팩처를 두고 있는 바쉐론 콘스탄틴은 이번 행사에서 특히 Talents d’Exception 전시를 지원합니다. 이 전시는 파리 중심에 위치한Cité de l’Architecture et du Patrimoine(건축 문화유산 단지)의Galerie des Moulages(물라주 갤러리)에서 개최됩니다.
3일간의 전시 기간 동안 10명의 "메티에 다르"와 그 제자들이 특별한 작품을 일부 소개하고 대중들에게 그들의 노하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컴플리케이션 시계 제작자와 에나멜 페인팅 미니어처 화가로 구성된 2명의 전문 장인, "La Symbolique des Laques" 메티에 다르 컬렉션 제작을 위해 협력한 일본 칠기회사Zohiko(조히코)의 장인을 이번 행사를 위해 초대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전시에서 메티에 다르 컬렉션의 신제품들도 함께 선보여질 예정입니다.
바쉐론 콘스탄틴 매뉴팩처는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 2011년 창립 350주년을 맞은 조히코 사와 그 장인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지난 100여년 동안 바쉐론 콘스탄틴은 일본과 밀접한 인연을 맺어오고 있습니다. 1917년 바쉐론 콘스탄틴은 일본과 상업적 관계를 맺었고 시계를 일본에 수출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어려운 시기를 침착하게 맞서고 있는 일본인들에게 연민과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포토 캡션:
- “2011년 4월 1일부터 3일까지 파리에서 열리는 ‘메티에 다르의 날’ 및 " Talents d’Exception" 전시
- ;마키에 칠기 장인 무네노리 야마모토(Munenori Yamam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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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 싱가포르 바쉐론 콘스탄틴 부티크 오프닝전세계 27 번째 바쉐론 콘스탄틴 부티크. 바쉐론 콘스탄틴은 지난 11월 26일 Marina Bay Sands 럭셔리 쇼핑몰에 싱가포르 최초의 단독 부티크를 개장했습니다. 스위스 제네바 중심부에 위치한 유서깊은 바쉐론 콘스탄틴 부티크와 동일한 디자인 미학을 유지하고 있는 이 새로운 부티크는 시계 애호가와 수집가를 위해 150m2의 넓은 공간을 마련하였습니다. 따뜻하고 우아한 내부는 목재, 대리석 및 가죽과 같은 고급 소재로 장식되어 있으며, 친근하며 차분한 분위기는 브랜드의 정신을 충실하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 부티크에서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전체 컬렉션과 공식 부티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제품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곳을 방문하는 미래의 고객은 애프터 서비스를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포토 캡션: -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바쉐론 콘스탄틴 동남아시아 디렉터 David Heng; 바쉐론 콘스탄틴 아시아-태평양 매니징 디렉터Yann Bouillonnec; 바쉐론 콘스탄틴 CEO Juan-Carlos Torres; 마케팅 디렉터 Marc Guten; 리테일 디렉터 Dominique Bernaz - 싱가포르 바쉐론 콘스탄틴 부티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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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 바쉐론 콘스탄틴과 파리 국립오페라11월 20일 목요일, 파리 오페라 가르니에는 세계에서 가장 역사 깊은 시계 제조사이자 1755년 설립 당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한결 같은 시계 제작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바쉐론 콘스탄틴과 수백 명의 게스트를 초청하여 AROP(Association pour le Rayonnement de l'Opéra national de Paris, 파리 국립오페라 발전을 위한 협회) 창립 30주년을 축하하였습니다. AROP 의 회장인 장-루이 베파(Jean-Louis Beffa), 파리 국립오페라의 니콜라스 조엘(Nicolas Joel), 무용 감독 브리지트 르페브르(Brigitte Lefèvre), 그리고 바쉐론 콘스탄틴의 CEO인 주앙- 까를로스 토레스(Juan-Carlos Torres), 인터내셔널 디렉터 마크 쿠텐(Marc Guten), 바쉐론 콘스탄틴 프랑스 디렉터 장-이브 디 마르티노(Jean-Yves di Martino)가 참석하였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게스트들은 바쉐론 콘스탄틴이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메티에 다르 – 샤갈과 오페라 가르니에(Métiers d’Art – Chagall & l’Opéra de Paris)” 시계를 감상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페라 하우스 천장을 장식하고 있는 저명한 화가 마르크 샤갈의 우수한 예술 작품에서 착안한 디테일을 새롭게 재해석하여 창조한 이 특별한 타임피스는 예술 장인들에 의해 세대를 거쳐 전해 내려오는 최고의 기술이자 스위스에서 사용되는 매우 세심한 작업으로써 에나멜 위에 미니어처 그림을 그리는 제네바 전통 기술인 “그랑푀”를 사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이렇게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시계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프라이빗 컬렉션을 장식하게 됩니다. 행사를 찾은 1,600명의 게스트를 위해 파리 오페라의 스타들과 세계 각지의 디바들이 화려한 공연을 펼쳤으며 특히 모리스 베자르(Maurice Béjart)가 지휘한 공연과 니콜라 르 리슈(Nicolas Le Riche)의 라벨 볼레로, 그리고 나탈리 드세이(Nathalie Dessay)의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공연은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사진캡션: - 장-루이 베파(Jean-Louis Beffa), 주앙- 까를로스 토레스(Juan-Carlos Torres), 프레데릭 미테랑(Frédéric Mitterrand), 오페라 회장 베르나르 스턴(Bernard Stirn) - 자크 랑(Jack Lang) 내외, 장-루이 베파(Jean-Louis Beffa), 주앙- 까를로스 토레스(Juan-Carlos Torres), 베르나르 스턴(Bernard Stirn) - "오페라 가르니에"의 중앙 계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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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 "대중상"을 차지한 바쉐론 콘스탄틴11월 18일 목요일 저녁, 2010년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 시상식이 열린 제네바 대극장을 가득 채운 2,000명의 청중 앞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의 CEO 주앙- 까를로스 토레스(Juan-Carlos Torres)가 브랜드를 대표하여 히스토릭 울트라 파인 1955에 수여된 대중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히스토릭 울트라 파인 1955는 4.10mm 두께의 세계에서 가장 얇은 매뉴얼 와인딩 방식의 기계식 무브먼트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두께 1.64mm의 전설적인 칼리버1003은 2010년에 맞이하는 55주년을 기념하고자 18 캐럿 골드로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18 캐럿 4N 골드로 제작된 4.10mm 케이스의 직경은 36mm이며 시와 분 표시 기능, 30시간 파워 리저브, 그리고 3bar(30m)의 방수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핸드 스티칭한 블랙 엘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은 스퀘어 스케일과 4N 핑크 골드 버클, 말테 크로스 하프 폴리싱 패턴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진 캡션:
- 히스토릭 울트라 파인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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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 "타임랩(Timelab)" 창설타임랩(TIMELAB) 또는 제네바 시계 제조 및 마이크로 공학 연구 재단이라 이름 붙여진 운영단체가 2010년 6월 창설되었습니다. 크로노미터 인증 및 연구개발 센터는 가장 명망있는 인증인 제네바 홀마크와 제네바 공식 사무소가 관리하는 COSC(스위스 크로노미터 공식 인증 기관)를 하나로 통합하였습니다. 타임랩은 시계 제조사들에 최첨단 기술을 통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품질 시계제조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이를 권장하고자 합니다. 전문가와 공인 기관을 통한 전문 기술을 제공함으로서 독립적인 공식 연구기관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제네바(Geneva)”라는 이름의 명성을 지키고자 1886년 법률로 제정된 제네바 홀마크는 무브먼트의 원산지, 정밀성, 노하우 그리고 내구성을 보장하는 독립적인 인증 표시로써 시계제조 기술의 완벽성을 상징합니다.
100여년 전에 이미 첫 제네바 홀마크를 획득한 바쉐론 콘스탄틴은 지난 수세기동안 계속해서 변화해온 까다로운 인증 조건에 부응한 소수의 시계 제조자들 가운데 하나로 오늘날 홀마크를 획득한 역사적인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사진 캡션:
- 제네바 홀마크와 COSC 인증을 받은 바쉐론 콘스탄틴 칼리버 2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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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 Masterpiece London의 Vacheron Constantin2010년 6월, 새로운 차원의 박람회 Masterpiece London이 드디어 개최됩니다. 2010년 6월 24일부터 29일까지 구 첼시 배럭(Chelsea Barracks)에서 개최되며, 23일에는 프리뷰 행사가 진행됩니다. Masterpiece London은 수집의 전 분야에 걸쳐 모두가 열망하는 인상적인 제품들을 비롯해 전세계 최고의 작품들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선구적인 이번 박람회에서 Vacheron Constantin은 하이 컴플리케이션 제품을 포함해 장식 미술과 뛰어난 장인정신을 자랑하는 고급 시계를 전시하며 일본 래커 기술인 마끼에(Maki-e)를 응용한 메티에 다르(Metier's d'Art) 컬렉션의 라 심볼릭 드 라커(La Symbolique des Laques)를 새로운 한정판매 제품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Vacheron Constantin은 시계제작 기술의 전승과 개발에 헌신을 다해왔습니다. 특히 에나멜링, 인그레이빙 및 보석 세팅과 같이 시계 제작에 사용되는 예술 공예와 장식 미술에 특화된 기술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특별히 제품 제작 과정을 시연하며 23-24일에는 인그레이빙 전문가, 25-26일에는 에나멜링 전문가, 27-29일에는 시계 제작자가 제작 과정을 선보입니다. 전례 없는 규모로 다양한 최고급 제품을 선보이게 될 Masterpiece London은 프리미엄 컬렉션 아이템과 순수 & 장식 미술을 결합시킨 최초의 박람회입니다. Vacheron Constantin은 하우스의 가치를 반영하는 환경과 예술과 문화에 대한 헌신을 인정받아 이 특별한 행사의 게스트로 초대받았습니다. 사진 캡션:
- 메티에 다르(Métiers d’Art) 라 심볼릭 드 라커(La symbolique des laqu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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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 바비에-뮐러 미술관 문화재단의 설립2010년 3월 24일 – 장 폴 바비에-뮐러(Jean Paul Barbier-Mueller)와 주앙-카를로스 토레스(Juan-Carlos Torres)는 파리의 케 브랑리(Quai Branly) 원시미술 박물관에 모인 특별 손님과 기자들 앞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이 지원한 바비에-뮐러 미술관 문화재단의 설립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 문화재단의 목적은 잊혀진 사람들과 잘 알려지지 않은 문화를 보여주고, 인류학 관측차원의 연구, 출간, 컨퍼러스를 국제적인 차원에서 지원하는 것입니다. 1755년 제네바에 처음 문을 연 바쉐론 콘스탄틴은 계속해서 명성을 쌓으면서 전통과 미래를 지속시켜나갈 수 있게 하는 훌륭함, 창조성, 노하우 전승 및 세계로의 개방성과 같은 다양한 가치를 소중히 여겨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윤리적 원칙에 대한 깊은 존중을 바탕으로 바쉐론 콘스탄틴은 최근 수 년 동안 바비에-뮐러 미술관을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협력관계는 “메티에 다르 레 마스크(Métiers d’Art – Les Masques)” 시계 컬렉션을 유명하게 만들었으며 다양한 미지 인종의 다채로운 태피스트리에 대해 이 브랜드가 갖고 있는 애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곧 출간될 두 가지 연구를 이미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부르키나 파소 전문가인 다니엘라 보뇰로(Daniela Bognolo) 이탈리아 인류학자에 의해 진행되고 있으며 “잘 알려지지 않은 인종”인 카안(Kaan)에 대한 연구로 2010년 9월 출간예정입니다. 다른 하나는 코트디부아르 중앙지역의 완(Wan), 모나(Mona) 그리고 코야가(Koyaga) 부족민에 관한 연구로 알랭-미쉘 브와이에(Alain-Michel Boyer)에 의해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말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사진캡션:
- 장 폴 바비에-뮐러(Jean Paul Barbier-Mueller)와 주앙-카를로스 토레스(Juan-Carlos Torres) - 프랑스 전 문화부 장관인 자크 투봉(Jacques Toubon), - 프랑스학술원(Institut de France) 회원이자 프랑스 미술 아카데미 상임비서인 아르노 도트리브(Arnaud d’Hauteriv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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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 미국 : 바쉐론 콘스탄틴과 Wempe Jewelers가 주최한 컬렉터 디너2010년 4월 - 바쉐론 콘스탄틴은 4월 15일 Wempe Jewelers와 함께 뉴욕시에 위치하고 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쉐프 에릭 리퍼트의 프랑스 레스토랑 르 베르나댕(Le Bernardin)에서 개인 시계 수집가들을 위한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위게 드 팽(Hugues de Pins) 바쉐론 콘스탄틴 북미지사장과 루디거 알버스(Ruediger Albers) Wempe Jewelers 사장은 고객들과 시계 감정가들을 초대해 “시간을 통한 여행(A Journey Through Time)”이라는, 오랜 역사의 시계 브랜드를 전시했습니다. 제네바의 바쉐론 콘스탄틴 박물관에서 온 시계들은 유리 케이스안에 진열되었고, 20세기의 괄목할만한 수 십 년간의 역사에 대한 경의를 드러내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컬렉션들 중2008년에 재제작되었고 2009년 “올해의 시계(Watch of the Year)”상을 수상한 획기적인 American 1921을 전시했습니다. 또한 1961년도 오리지날 울트라 플랫 손목시계와 함께 최근 출시된 “울트라 파인 1955(Ultra-fine 1955)”와 “울트라 파인 1968(Ultra-fine 1968)” 도 전시되었습니다. 모델들은 손님들에게 패트리모니 라인의 시계들을 선보이는 한편 정교한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여성용 시계들도 함께 소개하였습니다. 사진캡션:
- 위게 드 팽(Hugues de Pins)의 연설 - 고객들에게 선보여지고 있는 시계들 - 위게 드 팽(Hugues de Pins), 루디거 알버스(Ruediger Albers), 그리고 모델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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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 미국 : “시간을 통한 여행(A Journey Through Time)”2010년 3월 - 바쉐론 콘스탄틴과 당사의 잘 알려진 로스앤젤레스 대사인 Westime은 2010년 3월 11일 베버리힐스의 유서 깊은 맨션에서 “시간을 통한 여행(A Journey Through Time)” 특별전을 개최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 북미 지사장인 위게 드 팽(Hugues de Pins)과 Westime의 최고운영책임자인 그레그 시모니안(Greg Simonian)은 브랜드의 VIP 손님들 및 동료들을 초대하여 지난 255년에 걸쳐 바쉐론 콘스탄틴을 시계제조업계의 선두에 서게 만든 하우스의 역사와 노하우를 선보였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과 Westime은 제네바에 있는 바쉐론 콘스탄틴 박물관에서 보관되고 있는 시계들을 전시하였고 이를 통해 모든 참석자들은 역사적인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유서 깊은 시계들 중 한정수량으로 2007년 다시 제작된 회중시계인 크로노미터 로얄, 1907을 전시했습니다. 또한 오리지날 울트라 플랫 손목시계와 함께 최근에 다시 만들어진 “울트라 파인 1955(Ultra-fine 1955)”와 “울트라 파인 1968(Ultra-fine 1968)”도 선보였습니다. 손님들은 아름다운 주변 경관과 모델들이 착용하고 있는 뛰어난 시계들에 매료되었습니다. 이날 저녁 행사는 손님 중 한 명에게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바쉐론 콘스탄틴 매뉴팩처로의 특별 여행권을 증정하는 흥미진진한 추첨식을 마지막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사진캡션:
- 바쉐론 콘스탄틴이 만든 아름다운 장식
- 추첨 당첨자들
- 바쉐론 콘스탄틴의 아름다운 진열용 유리케이스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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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 탁월한 시계제조 기술탁월한 시계제조 기술
가장 단순한 시계에서 가장 정교한 시계까지
지난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바쉐론 콘스탄틴은 밀라노에 위치하고 있는 피사 오롤로제리아(Pisa Orologeria)의 드림룸(Dream Room)에서 250년 이상 지속되고 있는 매뉴팩처가 제작한 모든 작품의 기원이 되는 탁월한 시계제조 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바쉐론 콘스탄틴의 컬렉션을 전시하였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을 표현하는 대표적인 시계들과 리미티드 에디션, SIHH에서 선보인 후 이탈리아에서 최초로 런칭된 시계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시간을 표시하는 유일한 기능만이 장착된 가장 단순한 시계에서 가장 정교한 컴플리케이션 시계까지, 울트라씬 시계에서 뚜르비옹 미닛리피터 퍼페추얼 캘린더 및 균시차 뚜르비옹과 같은 예술 작품에 이르기까지, 바쉐론 콘스탄틴의 유산을 바탕으로 매뉴팩처는 끊임없이 탁월한 작품을 제조할 것이며, 매뉴팩처의 시계 장인들에 의해 기술적인 전문성, 미학적 감성 및 디테일에 대한 집념 또한 영원히 지속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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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 유네스코로부터 인정 받은 바쉐론 콘스탄틴2009년 12월 14일 월요일, 상하이 - 250년이 넘도록 유구한 역사를 끊임없이 이어온 가장 오래된 시계제조사 바쉐론 콘스탄틴은 상하이 후아이하이 루 796번지에 위치한 맨션의 뛰어난 복원을 인정 받아 2009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문화유산 보존 프로그램이 지정하는 메리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상하이의 바쉐론 콘스탄틴 맨션은 고급시계 분야에서 브랜드가 쌓아온 수백년의 전통을 전파하기 위해 2008년 10월, 그랜드 오프닝을 알렸습니다. 오늘날, 바쉐론 콘스탄틴은 건축물, 앤틱 시계, 쇼룸 시계 및 주제별 전시회를 통해 바쉐론 콘스탄틴 맨션에서 하우스의 전통과 유산에 담긴 정신을 대변하며, 시간의 진정한 의미를 전달하고 시간이 예술과 만나 얻게 되는 놀라운 매력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192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796번지의 신고전주의 양식의 트윈 빌라는 지앙 빙 솅(Jiang Bing Sheng)영사에 의해 지어졌습니다. 동편의 첫번째 빌라는 1921년에, 서편의 트윈 빌라는 1927년에 지어진 것입니다. 레노베이션을 거치는 동안 우아한 정자에는 별다른 변화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원래의 계단과 스테인드 글래스창을 포함하여, 매우 섬세한 부분까지 굉장한 주의를 기울여 조심스럽게 복원이 진행되었으며, Kokaistudios의 수석 건축가 필리포 가비아니 (Filippo Gabbiani)와 안드레아 데스테파니(Andrea Destefanis)는 풍부한 건축학적 유산을 되살리고 이들 건물에 생명과 영혼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사진 캡션:
좌에서 우로: Koai Studios의 수석 건축가 필리포 가비아니, 유네스코 베이징사무소의 문화프로그램 전문가 베아트리체 칼둔(Beatrice Kaldun), 바쉐론 콘스탄틴 아시아태평양 상무이사 얀 뷰오넥(Yann Bouillonn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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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 바쉐론 콘스탄틴과 피사 오롤로제리아밀라노, 2009년 10월 21일 바쉐론 콘스탄틴 드림룸(Vacheron Constantin Dream Room)이 오늘 밀라노 비아 베리(Via Verri)에 위치한 고급시계 부틱 피사 오롤로제리아(Pisa Orologeria)에서 첫선을 보였습니다.
드림룸은 피사 오롤로제리아가 지난 수십년 간 진정한 고급시계(haute horlogerie)의 애호가인 고객들에게 선보여 온 제네바 시계제조사가 생산한 고급 컬렉션을 위한 독점적인 쇼케이스입니다.
고급 시계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가져온 피사 일가는 고객을 위해 오직 최상급 브랜드의 시계만을 신중하게 엄선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러한 고집은 이 탄탄한 회사가 오래도록 세계 최고의 고급시계 브랜드들과 파트너십을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바쉐론 콘스탄틴과의 관계 또한 좋은 예입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250년 이상 한번도 쉬지 않고 그 역사를 이어 온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시계제조사입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무브먼트의 연구개발, 모델 디자인, 부품 생산, 피니싱에서 조립에 이르기까지 전 생산과정을 자체적으로 해결합니다. 고도로 숙련된 마스터 워치메이커들이 브릿지와 밑판의 코에 빗각을 만들거나, 측면에 각인을 새겨넣거나, 부품을 장식하거나, 인내심을 가지고 손으로 하나하나 시계를 조립하는 등의 오랫동안 내려온 시계제조 기법을 직접 수행하며, 다음 세대로 계승합니다.
이토록 탁월한 제품의 생산은 고객에게 기쁨과 놀라움을 안겨주기 위해 끊임없이 탁월함, 창의성, 그리고 혁신을 추구해 온 결과입니다. 드림룸은 이러한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선보이기에 적합한 장소입니다.
피사 오롤로제리아의 신규 공간을 담당한 건축가 알렉산더 벨만(Alexander M. Bellman)의 건축 프로젝트 GRUPPO C14와 안나마리아 콘티첼리(Annamaria Conticelli)의 인테리어 디자인은 현대적 매장 디자인의 기능적인 측면과 오늘날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보다 역동적인 요소들을 적절히 조화시킵니다.
디스플레이 창과 드림룸에 사용된 조명시스템은 진열대에 놓인 제품의 품질을 효과적으로 부각시켜 줍니다.
우아한 분위기의 매장에서 세계 각지에서 온 고객들은 바쉐론 콘스탄틴 컬렉션의 독점적인 시계들을 선택하여 착용해 보고, 카탈로그 또는 역사적인 이미지가 담긴 책을 살펴볼 수 있으며, 맞춤제작한 시계를 상상해보는 한편, 친절한 매장 주인의 따뜻한 환대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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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 런던에서 개최되는 Salon QP바쉐론 콘스탄틴은 영국 최초의 워치메이킹 행사의 일원이 된 사실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영국의 선도적인 시계전문 잡지 QP의 주최로 2009년 11월 5일과 6일, 런던 메릴본(Marylebone) 1번지에서 개최되는 살롱 QP(Salon QP)에서, 오직 소수정예의 시계제조사만이 전시 및 시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마스터 시계제작자를 통해 다이얼 뒤에 숨은 놀라운 기술과 장인정신을 공개할 것입니다. 또 살롱에서는 투르비옹, 퍼페추얼 캘린더, 메티에 다르 제품 등의 특별한 작품이 전시됩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웹사이트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salonq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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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 홍콩 부티크 오프닝바쉐론 콘스탄틴, 1881 헤리티지에 단독 매장을 공개하다.
오랜 전통과 현대적 라이프스타일의 만남
2009년 9월 3일, 홍콩 - 바쉐론 콘스탄틴은, CEO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인터내셔널 디렉터 마크 구텐, 아시아태평양 상무이사 얀 부이론넥이 참석한 가운데 옛 정부가 사용하던 공간을 새롭게 탈바꿈한 “1881 헤리티지”에 단독 매장을 개장하였습니다.
이로써 바쉐론 콘스탄틴의 세번째 홍콩 부틱이 탄생하였습니다. 제네바의 바쉐론 콘스탄틴 메종과 동일한 디자인 미학을 발휘하여, 새로운 매장 역시 시계 애호가들과 수집가를 위한 친근하고 따뜻한 공간으로 꾸며졌으며, 세련된 쇼케이스 안에 정교한 시계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일반 판매 및 프라이빗 세일 코너 옆에는 고객서비스센터가 자리잡고 있어, 기존의 서비스를 뛰어넘는 애프터세일즈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즉, 손목시계의 유지보수를 위해 스위스 워치메이커가 상주하는 것인데, 이는 그동안 오직 제네바에서만 가능했던 서비스로, 바쉐론 콘스탄틴이 언제나 열성을 다해 추구해 온 탁월한 고급시계의 전통에 부합하는 제도입니다.
사진 캡션:
바쉐론 콘스탄틴의 아시아태평양 상무이사 얀 뷰오넥, 인터내셔널 디렉터 마크 구텐, CEO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홍콩차이나 상무이사 찰리 라이가 참석한 리본 컷팅식. 1881 부틱의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바쉐론 콘스탄틴 CEO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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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 바쉐론 콘스탄틴 제네바 부티크의 새주소일부 리노베이션이 진행되는 기간 동안, 바쉐론 콘스탄틴은 제네바의 또 하나의 명소인 Place de Longemalle에 위치한 임시 매장으로 손님을 기꺼이 안내합니다.
메종 바쉐론 콘스탄틴(Maison Vacheron Constantin)의 전통적인 전시 공간은 오직 사전예약에 의해서만 개방됩니다.
바쉐론 콘스탄틴 임시 매장
1, place de Longemalle
1204 Geneva
전화: +4122 316 17 40
팩스: +4122 316 17 41
영업시간:
월 – 금
9:30 am - 6:30 pm
토
9:30 am - 5:00 pm
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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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 레 마스크: 3번째이자 마지막 세트 소개"메티에 다르 레 마스크(Métiers d'Art Les Masques)" 컬렉션의 마지막 4가지 작품의 화려한 런칭
2007년부터 바비에- 뮐러 박물관과 뜻깊은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바쉐론 콘스탄틴은, 2009년 9월 27일까지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전시 중인 "제네바 바비에-뮐러 박물관의 아프리카 및 오세아니아 예술: 수집의 유산(African and Oceanic Art from the Barbier-Mueller Museum, Geneva: a Legacy of Collecting)"이라는 전시회를 후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를 기념하며 바쉐론 콘스탄틴은 6월 2일, 역사상 유례없는 최초의 행사를 박물관에서 주최하였는데, 이 자리에서 250명의 손님이 “메티에 다르 레 마스크” 컬렉션을 완성하는 마지막 4가지 시계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바비에-뮐러 전시회를 감상한 후, 손님들은 웅장한 덴두르 신전(Temple of Dendur Room)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잇따르는 호화로운 만찬을 통해 4번의 “메티에 다르 레 마스크” 컬렉션 가운데 3번째이자 마지막 세트의 제품이 공개되었습니다. 사진 캡션: - 모니크 바비에-뮐러, 가브리엘 바비에-뮐러 부부와 함께한 바비에-뮐러 3대. 양옆에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CEO 주앙-까를로스 토레스와 인터내셔널 디렉터 마크 구텐
- Ambiance
- 작업벤치에 앉은 마스터 인그레이빙 장인
- 덴두르 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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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 크리에이티브 아카데미크리에이티브 아카데미(Creative Academy)는 Fondazione delle Arti e dei Mestieri(응용미술 및 공예 재단)의 후원 하에 리치몬트 그룹에 의해 이탈리아 밀라노에 설립된 국제 디자인 대학원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아카데미는 디자인과 관련된 분야에서 상당한 공부를 성공적으로 마친 다양한 국적의 젊은이 20명을 대상으로 디자인 석사과정(Master of Arts in Design)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석사과정은 젊은 디자이너들에게 응용 미술, 특히 보석, 시계, 액세서리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운영 6년차를 맞이한 학교는 이미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대다수 학생이 리치몬트 그룹 소속 브랜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교육과정과 활동내역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면 웹사이트를 참조하세요.www.creative-acade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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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 제네바 빅토리아 홀에 울려퍼진 교항곡과 우아함4월 1일, 바쉐론 콘스탄틴은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Orchestre de la Suisse Romande, OSR - http://www.osr.ch)와의 파트너십을 축하하는 프라이빗 콘서트에 1,000명 이상의 손님을 초대하였습니다. 연주되는 일이 매우 드문 라틴 작품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이 날 행사의 백미를 장식하였으며, 재능과 매력, 그리고 기쁨이 함께하는 음악적 발견을 이끌어 내었습니다.
인마 샤라가 관중이 가득찬 연주회장 무대에서 OSR을 지휘하였으며, 그녀의 지휘봉은 마법처럼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주었습니다. 팔라(Falla)와 투리나(Turina)의 작품은 섬세하고 매력적으로 연주되었으며, 젊은 지휘자와 연주자들 사이에 형성된 뚜렷한 유대감으로 인해 감동은 한층 배가되었습니다. 유명 솔로이스트 리차드 갈리아노(Richard Galliano)가 반도네온으로 재해석한 피아졸라(Piazolla)의 곡 역시 청중을 사로잡았습니다. OSR과 인마 샤라, 리차드 갈리아노의 재능이 어우러져 빚어낸 무대는 순수한 감동의 도가니였습니다.
이날 저녁 행사는 대극장(Grand Théatre)으로 이어졌는데, 이곳에서 손님들은 유명 안무가 호세 카스트로(José Castro)가 연출한 다양한 스타일의 탱고 사조 간의 차이를 보여주는 무용공연을 관람하였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과 예술(Vacheron Constantin and the Arts)은 믿을 수 있는 기업 문화로 자리잡았으며, 이는 예술, 특히 음악을 후원하고 OSR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250년 전 회사 탄생의 배경이 된 지역의 문화적 역동성에 기여하겠다는 회사의 약속을 통해 여실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사진 캡션:
- 제네바 빅토리아홀의 인마 샤라와 리차드 갈리아노
- 제네바 대극장(Grand Théâtre)
-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 메틴 아르디티(Metin Arditi) OSR회장, 인마 샤라, 리차드 갈리아노
- 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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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 홍콩에서 새로운 케 드 릴 라인 런칭2009년 1월 8일, 홍콩 – 바쉐론 콘스탄틴은 고급시계(Haute Horlogerie) 세계의 새로운 차원을 보여주는 케 드 릴(Quai de l'Ile) 컬렉션의 런칭을 축하하며 포시즌 호텔의 연회장에서 프라이빗한 갈라 디너를 주최하였습니다.
250명 이상의 지역 시계 애호가와 시계관련 기자들이 초대 되었으며, 이들은 바쉐론 콘스탄틴의 워치메이킹에 대한 무한한 열정을 공유하고, 시계의 탁월함과 독점성의 경계를 획기적으로 확장하는 혁신적인 개인맞춤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케 드 릴 컬렉션의 현대적이고 도시적인 분위기에 부합하도록 특별한 디자인과 장식을 거친 공간에서, 손님들은 현대적인 분위기에 흠뻑 젖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새로운 모델의 런칭을 위해 홍콩에서 최대 규모의 실내 비디오 시스템을 제작하였으며, 연회장을 도시적인 환경으로 꾸며놓고 관중들이 바쉐론 콘스탄틴의 다양한 세계를 음미하며 옮겨다닐 수 있도록 배치하였습니다.
사진 캡션:
- 마크 구텐, 바쉐론 콘스탄틴 인터내셔널 디렉터, 팬지 호(Pansy Ho), 니콜라스 루프(Nicholas Loup), 얀 부이론넥(Yann Bouillonnec) 바쉐론 콘스탄틴 아시아태평양지역 상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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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세계인권선언 60주년바티칸에서 열린 세계인권선언 60주년 축하연에 함께한 바쉐론 콘스탄틴과의 잊을 수 없는 저녁
바쉐론 콘스탄틴은 세계인권선언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바티칸에서 주최하는 콘서트를 후원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번 콘서트는 바티칸 사상 최초로 여성이 지휘자를 맡았습니다. 2008년 12월 10일, 바오로6세 강당(Paul VI auditorium)에서 인마 샤라(Inma Shara)가 프랑크푸르트 브란덴부르크 슈타츠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으며, 뛰어난 재능의 피아니스트 보리스 베레조프스키(Boris Berezovsky)의 협연과 더불어, 모차르트에서 폰키엘리에 이르는 다양하고 감동적인 음악 프로그램으로 청중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조르조 나폴리타노(Giorgio Napolitano) 이탈리아 대통령, 지아니 알레마노(Gianni Alemanno) 로마 시장, 전체 외교사절단, 로마교황청 전원, 후안 소마비아(Juan Somavia) 국제노동기구(ILO) 사무총장, 그 밖에 수많은 정계 및 재계 인사를 포함한 관중들 앞에서 교황 베네딕트 16세는 음악가들에게 따뜻한 박수를 보내며 바쉐론 콘스탄틴의 후원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 바쉐론 콘스탄틴은 브란카치오 팰러스(Brancaccio Palace)에서 축하연을 개최하였습니다. 음악가들과 바쉐론 콘스탄틴의 단골 고객들, 그리고 국제평화를 위한 장기적 헌신으로 바티칸으로부터 상을 받은 바 있는 코르넬리오 소마루가(Cornelio Sommaruga) 전 적십자국제위원회 회장이 이 자리에 초대되었습니다.
사진 캡션:
- 콘서트 장소인 "Aula Paolo VI"
- 교황 베네딕트 16세와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
- 프랑크푸르트 브란덴부르크 슈타츠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인마 샤라
- 바쉐론 콘스탄틴이 콘서트 이후 주최한 만찬장의 코르넬리오 소마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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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바쉐론 콘스탄틴과 파리국립오페라, 베자르 추모공연12월 9일 화요일- 파리 오페라 바스티유(Opera Bastille)에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시계 브랜드 바쉐론 콘스탄틴은 제라르 모르티에(Gerard Mortier) 파리 국립오페라 단장과 브리짓 르페브르(Brigitte Lefèvre)무용감독,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와 마크 구텐 인터내셔널 디렉터, 장 이브 디 마르티노 프랑스 디렉터가 참석한 가운데, 파리국립오페라의 후원기업으로서 “모리스 베자르 추모공연(Hommage à Maurice Béjart)”의 초연 무대를 찾은 수백명의 손님을 맞이하였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작년 파리 국립오페라의 후원기업이 되는 영예와 특권을 누렸습니다.
이 둘은 특별한 예술적 유산을 물려받아 이를 발전시키고 풍부하게 만들기 위해 매일 노력한다는 중대 공통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2007년 11월 타계한 베자르(Béjart)에 대한 파리오페라의 최초 추모공연을 기다리며 극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 앞에서, 오페라단의 무용수들은 춤의 역사에 큰 영향을 끼친 두 가지 안무, 즉 L'Oiseau de feu와 Le Sacre du Printemps을 선보였습니다.
초대손님 가운데에는 이란의 팔레비 왕비(Empress Farah Pahlavi) 뿐만 아니라, 패트릭 푸아브르 다르보(Patrick Poivre d'Arvor), 빅토리아 아브릴(Victoria Abril), 사무엘 르 비앙(Samuel Le Bihan), 에블린 부아(Evelyne Bouix), 가이 베도(Guy Bedos), 필립 라빌(Philippe Lavil), 엠마누엘 드 브란테스(Emmanuel de Brantes), 제라르드 홀츠(Gérard Holz), 넬슨 몽포르(Nelson Montfort), 앙트완 뒬레리(Antoine Dulery), 율리히 레너(Ulrich Lehner) 프랑스 주재 스위스 대사 부부도 자리하였습니다. 무대가 막을 내린 후 손님들은 오페라 바스티유의 최상층으로 자리를 옮겨 바쉐론 콘스탄틴의 프라이빗 리셉션을 즐겼습니다.
사진 캡션: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 르페브르 파리 국립오페라 무용감독, 무용수 Jérémie Bélingard, Claire-marie Osta, Dorothée Gilbert, Benjamin Pech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과 빅토리아 아브릴(Victoria Abril)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와 팔레비 여왕, 제라르 모르티에 파리 국립오페라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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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북미 시장에 바치는 헌사"히스토릭 아메리칸 1921(Historiques American 1921)" 모델의 세계시장 공개를 기념하며 바쉐론 콘스탄틴은 "Maison Vacheron Constantin en l'Ile"의 전시회 공간에 임시 회고전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임시 전시는 북아메리카 시장과 해당 시장을 위해 만들어진 특별한 작품들에 초점을 맞춘 것입니다.
관람객들은 20세기 초엽 북미시장의 구미에 맞는 구체적인 특징을 지닌 회중시계 및 손목시계를 감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작가 헨리 제임스(Henry James)나 수집가 헨리 그레이브 주니어(Henry Graves Jr) 등의 유명인사가 직접 서명한 편지 등, 기록보관소에 보관중인 문서들이 최초로 대중에게 공개됩니다. 거대한 북미시장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는 다른 여러 가지 증거품 또한 함께 전시될 예정입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바쉐론 콘스탄틴은 1800년대부터 브랜드가 국제적인 명성을 얻는 데 이바지한 가장 오래되고 충성심 강한 미국의 고객집단에 대한 헌사를 바치게 될 것입니다. 이번 임시 회고전은 2009년 1월 12일부터 6월 말까지 메종 바쉐론 콘스탄틴 (Maison Vacheron Constantin en l'Ile)에서 개최되며, 주소는 제네바 1201 케 드 릴 (Quai de l'Ile) 7번지입니다. 사진 캡션:
- 1939: "드라이버(DRIVER)" 여성용 손목시계, 18캐럿 핑크 골드
- 1947: 알루미늄 회중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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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독일 및 오스트리아에서의 성공적인 케 드 릴 런칭2008년 11월 4일, 바쉐론 콘스탄틴과 브랜드의 뮌헨 대사인 Wempe는 막시밀리안슈트라세(Maximilianstraße)에 60명이 넘는 VIP, 고객, 기자 및 브랜드 애호가들을 초청하여 뮌헨의 현대적인 텔레콤(Telecom) 빌딩 최상층 스카이라운지에서 케 드 릴(Quai de l'Ile) 컬렉션의 독일 공식 런칭을 축하하였습니다. 초대손님들은 전용기사가 운전하는 고급 리무진에 탑승하여 행사장소로 이동하였으며, 칵테일을 즐기면서 뮌헨의 상층부에서 내려다보이는 황홀한 전망을 감상하였습니다. 크리스찬 셀모니 바쉐론 콘스탄틴 제품마케팅 디렉터는 국제적 명성의 디자이너이자 전문가인 로저 푼트(Roger Pfund)와 함께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였습니다. 푼트는 스위스 여권을 디자인한 바 있으며, 케 드 릴 시계 다이얼 최초의 정교한 투명효과(transparency effect)와 보안 프린트(security printing) 디자인 작업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인물입니다. 이어 손님들은 이번 컬렉션의 개발 및 생산에 대한 기술적 정보를 취득하였으며, 이는 자신들이 인터액티브 디자인 도구를 사용하여 직접 개인맞춤 시계를 디자인함으로써 재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1월 12일, 북부 라인-베스트팔렌의 뮌스터(Münster)에서 바쉐론 콘스탄틴과 브랜드 대사 Freisfeld는 80명이 넘는 VIP및 브랜드 애호가를 초대하여 케 드 릴 컬렉션의 공식 런칭을 기념하는 저녁행사를 한때 소방서로 사용되었던 "알테 푸에르바헤(alte Feuerwache)"에서 주최하였습니다. 이 특별한 건축물은 뮌스터시의 축복받은 시민이자 출판업자인 HÖlker씨의 소유로, 그는 원래의 인테리어를 고수하고 있으며 덕분에 이번 행사가 한층 특별한 분위기에서 열릴 수 있었습니다.
11월 20일 바쉐론 콘스탄틴과 브랜드 대사 Bücherer는 케 드 릴 컬렉션의 프랑크푸르트 출시를 축하하였습니다. 매우 독특한 장소인 프랑크푸르트 공항 멤버쉽 클럽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40명이 넘는 손님이 초대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정부 고위관료와 왕족, 그 밖의 귀빈을 위해 사용되는 이 공간은 새로운 컬렉션의 현대적인 첨단기술적 면모를 완벽하게 반영하는 곳이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은 9층에서 진행되었으며, 이곳에서 세계 최대 공항의 한 곳의 활주로들을 내려다 볼 수 있었습니다. 우아하면서도 코스모폴리탄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공간으로, 손님들이 케 드 릴 시계를 감상하고 자신의 개인맞춤 모델을 디자인해보기에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장소였습니다.
11월 28일 비엔나에서는, Wempe와 Hübner의 손님 120명이 모인 가운데 오스트리아 시장에서의 케 드 릴 런칭을 축하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행사 장소인 "Wolke 21"의 21층에서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 브랜드 대사 Hübner사의 Hübner 대표, 브랜드 대사 Wempe Vienna사의 펠츠(Pelz) 상무이사가 손님들을 반겼습니다. 이들은 조명으로 반짝이는 비엔나 시의 아름다운 전경 뿐만 아니라 칵테일을 즐기면서 상영된 케 드 릴 관련 영상물을 감상하였습니다.
사진 캡션:
- Freisfeld 일가와 HÖlker 부부
- 자신의 시계를 디자인하고 있는 손님들
- 크놉 바쉐론 콘스탄틴 북유럽 디렉터가 새로운 케 드 릴 컬렉션을 소개하고 있다.
- 자신의 경험을 공유 중인 손님들
- 유통업체 Hübner사의 소유주인 Hübner씨,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 유통업체 Wempe사의 Pelz 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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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두바이에서 열린 아랍시 경연대회 시상식걸프협력위원회(Gulf Cooperation Council)와 요르단 출신의 젊고 재능 있는 시인들이 두바이에서 열린 제2회 바쉐론 콘스탄틴 아랍시 경연대회 2008 시상식을 빛내주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2008년 11월 12일, 두바이 아메리칸 대학(American University)에서 2년 연속으로 시상식을 개최하고 특히 알 쿠타미(Humaid Mohamed Obeid Al Qutami) 아랍에미리트 보건부 장관과 에브라힘 압델 말렉(Ebrahim Abdel Malek) 청소년스포츠복지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재능 있는 젊은 시인을 위한 제2회 바쉐론 콘스탄틴 아랍시 경연대회(Vacheron Constantin Arabic Poetry contest)의 수상자들을 기렸습니다.
ِ작년 대회의 성공 이후,이번 대회에서는 아랍에미리트 뿐만이 아니라걸프협력위원회 전역과 요르단 출신의 참가자들에게도 문호를 개방하였습니다. 참가자들은 고전시 또는 현대시 부문에서 아랍시에 대한 자신의 재능을 선보일 기회를 얻은 대학생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행사를 기념하여 우수한 시를 선정하여 수록한 책자가 인쇄되어 시상식 동안 배부되었습니다.
고전시 부문의 수상자는 오만 술탄카부스대학(Sultan Qabous University)의 Ashraf Bin Hamad Al Assimi였으며, 현대시 부문의 상은 사우디 국적에 카타르대학(Qatar University)출신인 Mohammad Sbeei의 차지가 되었습니다. 알 쿠타미 장관이 상을 수여하였으며, 마크 구텐 인터내셔널 디렉터는 수상자들에게 이날을 위해 특별한 각인을 새겨넣은 바쉐론 콘스탄틴의 시계를 전달하였습니다.
사진 캡션:
롤라 알-하지(Rola Al-Haj) 바쉐론 콘스탄틴 세일즈앤마케팅 매니저, 마크 구텐 바쉐론 콘스탄틴 인터내셔널 디렉터, 고전시 부문 수상자 Ashraf Al Asimand, 알 쿠타미 보건부장관.
현대시 부문 수상자 Mohammed Sbeei, 마크 구텐 바쉐론 콘스탄틴 인터내셔널 디렉터, 알 쿠타미 보건부장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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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취리히에서 선보인 케 드 릴(Quai de l’Ile) 컬렉션2008년 11월 10일 월요일 – 바쉐론 콘스탄틴과 파트너 툴러(Türler)사는 호텔 사보이 바우어(Hotel Savoy Baur)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의 신작 케 드 릴(Quai de l'Ile) 라인의 취리히 최초 공식 시연행사를 주최하였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개발, 창작, 디자인 팀이 이번 행사에 참석하여 자세한 설명과 일화를 곁들이며 현장에 모인 전문가들에게 즐거움을 안겼습니다. 리셉션은 밤늦게까지 계속되었으며, 모두가 이 특별한 자리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인상적인 기술적 도구의 도움을 받아 손님들은 개인맞춤 시계를 제작하는 체험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고급시계 분야에서의 이와 같은 새로운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바쉐론 콘스탄틴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시계배열 설명부스가 특별히 설치되었으며, 모든 시계 부품을 확대하여 설명과 함께 볼 수 있는 인터액티브 타블렛이 함께 제공되었습니다.
사진 캡션:
- 케 드 릴 시계를 소개하는 크리스찬 셀모니(Christian Selmoni) 제품마케팅 디렉터
- 케 드 릴 시계의 부품 배열
- 인터액티브 타블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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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바쉐론 콘스탄틴의 "남성 시계" 부문 수상바쉐론 콘스탄틴의 케 드 릴(Quai de l'Ile)이 2008 제네바 시계 그랑 프리(Grand Prix d'Horlogerie)에서 열린 “남성 시계” 부문에서 수상하였습니다
2008년 11월 13일 목요일, 주앙-까를로스 토레스는 새 모델 케 드 릴 데이 데이트 앤 파워 리저브 셀프 와인딩(Quai de l'Ile Day-Date & Power Reserve Self-winding)으로 “남성 시계”부문에서 심사위원 상을 수상했습니다.
시상식은 제네바 씨어터에 모인 2000명의 청중들 앞에서 거행되었습니다. 브랜드를 대표하여 주앙-까를로스 토레스가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남성 시계에 주는 최고의 상을 바쉐론 콘스탄틴 케 드 릴에게 수여하기로 결정했다는 것은 제네바 시계 그랑 프리 심사위원단이 브랜드의 혁신적인 개척 정신을 높이 평가했다는 뜻입니다. 노하우가 축적된 250년이 흐른 다음에도 여전히 변치 않은 그 정신 말입니다.
저는 심사위원단의 결정에 감사를 표하는 바이며 아울러 이 상을 우리 바쉐론 콘스탄틴 동료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이 통합된 프로젝트를 위해 혼신의 힘을 실어 주었고, 우리의 의뢰인의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 시계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이는 야심찬 도전에 임했기 때문입니다.”
바쉐론 콘스탄틴 제조공장의 새 케 드 릴 라인은 고급 시계 역사의 새로운 차원을 제시합니다.
단호히 동시대적인 시계가 맞춤이 가능해진것은 바로 케이스와 주목할 만한 7-피스 중앙 구조 덕택입니다. 다른 획기적인 특징은 다이얼이 담고 있는 보안 인쇄 기술, 바쉐론 콘스탄틴이 디자인, 개발한 제네바 홀마크 인증 무브먼트 두종류 중 선택할 수있다는 점, 그리고 박스 패스포트, USB 키, 멀티미디어 요소를 통합한 액세서리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시계 제조 분야의 새로운 세계를 개척한 이 제품은 최고급 전문 시계 기술과 첨단 기술을 결합하여 맞춤, 보안, 서비스, 장인정신,노하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진 캡션:
- 주앙-까를 로스 토레스, 바쉘린 콘스탄틴 CEO가 미스 로맨디(Ms Romandy)로 부터 “남성 시계” 부문 수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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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메종 바쉐론 콘스탄틴의 상하이 오픈 기념 갈라 이브닝2008년 10월 17일, 각각 장식예술시대(Decorative Arts period)의 식민지 스타일 빌라에 자리잡은 세계에서 2번째의 메종 바쉐론 콘스탄틴(Maison Vacheron Constantin)과 중국 최초의 던힐 홈(Dunhill Home)의 개장을 축하하는 갈라 이브닝을 위해 900명 이상의 손님이 후아이하이로(Huai Hai Lu) 796번지를 찾았습니다.
메종 바쉐론 콘스탄틴은 한때 Avenue Joffre라 불리던 후아이하이로가 있는 프랑스 조계지역의 중심부에 위치하였으며, 손님들은 평화와 단순한 아름다움으로 가득찬 피난처를 찾은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1921년 완공된 후 본래 모습으로 조심스럽게 복원된 빌라는 제네바의 메종과 마찬가지로 따뜻하고 절제된, 고급스러운 환경에서 브랜드를 사랑하는 시계애호가들을 반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특별한 날을 기념하여 바쉐론 콘스탄틴이 소중히 여기는 전문 작업기술이 소개되었는데, 인그레이빙 장인과 에나멜 장인, 시계제작자가 직접 여느 워치쇼에서와 마찬가지로, 예술과 고급시계의 새로운 장을 기념하며 특별히 디자인한 시계를 대상으로 그들의 기술적, 미학적 전문기술을 시연하였습니다.
광란의 20년대(Roaring Twenties)를 추억하는 탭댄스 공연과 두 빌라를 밝힌 황홀한 라이트쇼는 이날 행사의 두 가지 하이라이트였습니다.
빌라 내부에는 또한 매우 유명한 레스토랑이자 멤버쉽 클럽인 키 클럽(Kee Club)과 아시아 현대미술의 명소인 샹아트 갤러리(ShanghArt gallery)가 자리잡고 있으며, 바쉐론 콘스탄틴의 후아이하이루 796번지 입성은 당분간 상하이 사교계에서 가장 중요한 이벤트로 기억될 것입니다.
사진 캡션:
- 트윈 빌라에서의 오프닝 행사: 좌에서 우로, 마크 구텐 바쉐론 콘스탄틴 인터내셔널 디렉터, 오데트 콘스탄틴,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 장 콘스타탄틴과 얀 부이론넥(Yann Bouillonnec) 바쉐론 콘스탄틴 아시아태평양 지역 상무이사
- 바쉐론 콘스탄틴 빌라
- 빛의 공연
- 메종 바쉐론 콘스탄틴의 내부 모습
- 작업벤치에서 작업중인 인그레이빙 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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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바쉐론 콘스탄틴, 뉴욕에 케 드 릴 컬렉션 출시2008년 10월 22일, 바쉐론 콘스탄틴은 건축가 프랭크 게리(Frank Gehry)가 설계한 뉴욕IAC 빌딩에서 케 드 릴(Quai de l'Ile) 컬렉션을 런칭하였습니다. 이제 미국에서도 대담하고 세련되며 단호한 현대적 아름다움을 지닌 케 드 릴 라인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날 저녁 행사에서는 37m가 넘는 길이의 벽에 투영된 인터액티브 스크린을 통해 이번 컬렉션 시계의 개인맞춤이라는 측면을 강하게 부각시켰습니다.
300명의 초대손님 가운데에는 예술가, 작가, 건축가는 물론 유명 기자들, 그리고 오스카 수상에 빛나는 수잔 서랜든(Susan Sarandon), 케이트 보스워스(Kate Bosworth), 린지 프라이스(Lindsay Price)와 같은 할리우드 스타들이 포함되었습니다. 그래미 플래티넘상을 다수 수상한 경력의 니요(Ne-Yo)가 펼친 프라이빗 콘서트는 특히 열광적인 박수 갈채를 받았습니다.
뜻깊은 행사의 일환으로 바쉐론 콘스탄틴은 건축가 리차드 마이어(Richard Meier), 작가 살만 루시디(Salman Rushdie), TV뉴스 앵커 찰리 로즈(Charlie Rose)를 맞이하였는데, 이들은 불우아동을 위한 자선단체를 위해 각각 골드, 팔라듐, 티타늄으로 시계를 만들었습니다. 시계 부품에 들어갈 소재를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직접 골라 자신의 시계를 완성해 보는 기회는 모든 손님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사진 캡션:
- 케 드 릴 런칭 영상
- 좌에서 우로: 줄리엔 토르나레 바쉐론 콘스탄틴 북미회장, 오스카 수상자 수잔 서랜든, 마크 구텐 바쉐론 콘스탄틴 인터내셔널 디렉터
- ‘립스틱 정글’의 스타, 킴 레이버(Kim Raver)와 린지 프라이스
- 마크 구텐, 리차드 마이어, 소니아 콜(Sonia Cole), 찰리 로즈, 살만 루시디, 줄리엔 토르나레
- 니요의 프라이빗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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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바쉐론 콘스탄틴, 모스크바에 케 드 릴 컬렉션 소개바쉐론 콘스탄틴은 2008년 10월 15일, 모스크바 부틱에서 케 드 릴(Quai de l'Ile)컬렉션을 런칭하였습니다. 이날 저녁 행사를 통해 손님들은 하나하나의 정교한 시계에 담긴 장인정신에 감탄하며, 인터액티브 에니메이션을 이용하여 자기 자신만의 모델을 만들어 볼 수 있었습니다. 한 명 한 명의 고객의 원하는 바대로 맞춤 제작이 가능한 위엄 있는 현대적 시계는 가장 발달한 선진 보안 출력기술과 정밀한 고급시계의 노하우를 조합한 세련된 투명 다이얼을 자랑합니다.
이번 컬렉션을 최초 공개하는 동안 모스크바의 유명 아티스트가 특별히 케 드 릴 컬렉션을 위해 제작한 모래쇼를 선보였습니다. 그녀가 펼친 놀라운 공연에 모두가 넋을 잃고 바라보았습니다. 또한 이날을 위해 특별히 작곡한 케 드 릴 음악 역시 셀러브리티와 귀빈들을 즐겁게 하였습니다.
사진 캡션:
- 바쉐론 콘스탄틴 모스크바 부틱
- 자신의 시계를 개인맞춤하고 있는 손님들
- 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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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패트리모니 라인을 기념하는 인상적인 인마 샤라와의 타이페이 콘서트인마 샤라(Inma Shara)는 바쉐론 콘스탄틴이 2008년 10월 1일 타이페이 국립콘서트홀(National Concert Hall)에서 주관한 프라이빗 콘서트에서 열화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2,000명이 넘는 관객이 이날 2008년 아르투르 루빈스타인(Arthur Rubinstein) 국제피아노콩쿠르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칭윤 후(Ching-Yun-Hu)와 함께한 명성 높은 대만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젊은 스페인 지휘자에게 환호를 보냈습니다. 이 둘의 재능의 조합과 낭만적이고 스페인 분위기의 공연 레퍼토리는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시간을 초월하는 클래식한 라인이며 브랜드의 뚜렷한 시그니처 라인인 패트리모니(Patrimony) 컬렉션을 위한 여러 번의 프라이빗 콘서트의 지휘자로 인마 샤라를 선택한 바 있습니다.
이들의 파트너십은 패트리모니 시계를 특징 짓는 미학적, 기술적 탁월함에 대한 헌사이며, 항상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기 원하며 각자 정밀한 워치메이킹의 최고봉, 또는 음악적 해석의 진수를 성취하고자 하는 욕구가 지휘봉을 통해 발현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빈 메타(Zubin Mehta)의 제자인 인마 샤라는 비범한 감성과 기술과 심장의 미묘한 조합, 노하우와 직관을 통해 자신의 예술세계를 펼쳐 보였습니다. 완벽을 향한 그녀의 여정을 보여주는 데 있어 전문성과 열정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는 바쉐론 콘스탄틴을 능가할 파트너는 없을 것입니다.
지난 25년 이상, 바쉐론 콘스탄틴은 시간과 예술을 조합하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이러한 연금술을 시행한 덕분에 바쉐론 콘스탄틴의 세계와 음악의 세계는 하나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사진 캡션 :
- 좌에서 우로: 솔로 피아니스트 칭윤 후, 지휘자 인마 샤라,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
- 대만 국립콘서트홀 내부
- 인마 샤라가 지휘한 대만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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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독일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이 젊은 음악가들의 콘서트를 후원9월 26일 바쉐론 콘스탄틴과 "뮌헨 젊은 음악가의 친구들(Friends of Young Musicians Munich)"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시계 브랜드의 정교한 시계를 선보이는 콘서트를 처음으로 함께 열었습니다.
"뮌헨 젊은 음악가의 친구들"은 1981년부터 음악적 재능으로 사회를 풍성하게 만들겠다는 소명을 지닌 젊고 재능 있는 음악인들을 후원해 온 단체입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주요 파트너로서 이번 행사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과 클래식 음악의 만남은 예술과 시간의 상호작용의 장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번 클래식 콘서트는 뮌헨 시내의 역사적인 알러하일리겐 교회(Allerheiligen church)에서 열렸으며, 400명의 손님이 초대되어 다양한 젊은 음악가들의 솔로 또는 더블 콘서트를 감상하였습니다. 콘서트는 초반부에는 좀더 절제된 분위기에서, 휴식기간 이 후에는 모차르트와 베토벤을 연주하며 보다 고전적인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선정된 음악가들은 모두 독일의 여러 대학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국제적인 경연대회를 통해 비범한 재능을 입증 받은 이들이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특별 시계 전시회를 포함한 이날 콘서트의 지휘는 유명 연출가 슈미트-게르텐바흐(Volker Schmidt-Gertenbach)가 맡았습니다.
사진 캡션:
- 소프라노 싱어
- 가로 플루트 연주자
- 미술관에서 본 무대 전경
- 알러하일리겐 교회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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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바쉐론 콘스탄틴, 스위스 재단 Rheumasearch 후원류마티스 질환은 시계제조산업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여러방면으로 영향을 끼칩니다. 퇴행성(골관절염)이든 류마티스성 다발성관절염과 연계된 것이든 손에 영향을 주는 질환은 특히 시계 제조공장에서 일하는 시계제작자와 전문기능공들을 무능력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류마서치(Rheumasearch)는 2007년에 설립된 재단으로 그 이름은 류마티즘학(Rheumatology)과 연구(Research)의 두 단어의 부분적인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재단의 목표는 제네바의 대학병원의 류마티즘학과 및 의학대학 류마티즘 연구실에서 수행하는 임상연구 및 기초연구를 후원하는 것입니다. 공익재단 인증을 받은 류마서치는 국제적인 전문가로 구성된 과학위원회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구원들에게 연구비, 교육비, 재료비 자금을 지원하여 후원합니다. 이러한 실용적인 명분에 공감하는 바쉐론 콘스탄틴은 류마티즘학 분야의 연구프로젝트를 위해 류마서치 재단에 재정적인 지원을 제공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1755년 창립 이래 지속적인 영업을 해 온 세계 최고 역사의 시계제조업체인 바쉐론 콘스탄틴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언제나 한결같이 기술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갖춘 탁월함의 전통을 창조하고 강화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이들이 탄생시킨 시계는 그 어떤 것에도 견줄 수 없는 독보적인 품질의 수작업 마감을 자랑합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매일매일 변함없는 수작업을 통한 접근방식을 장려하며, 장인의 손길만이 수행가능한 필수적 역할, “전문가의 손”에 깃든 경험, 그리고 시계제작자, 디자이너, 엔지니어, 인그레이빙 장인, 에나멜 장인 할 것 없이 모든 장인의 전문적인 노하우와 지혜가 가진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들 장인으로 인해 정교한 제네바의 시계제작의 전통이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대물림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이토록 중요한 전문기술의 계승을 지탱하며, 연대(solidarity)와 휴머니즘과 관련한 브랜드 가치를 지켜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은 여러 방면으로 자사의 직원, 그 중에서도 특히 시계제작자와 기술작업의 장인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전염성 류마티스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류마서치 재단을 후원하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위해서는 다음 사이트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rheumasearch.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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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헝가리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을 환영하는 Watch de Luxe2008년 9월 10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바쉐론 콘스탄틴과 워치 디 럭스(Watch de Luxe)는 최초의 바쉐론 콘스탄틴 공식 수입을 축하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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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홍콩 부티크 오프닝바쉐론 콘스탄틴은 두번째의 홍콩 단독 매장을 오픈 했습니다. 2008년 7월 10일, 바쉐론 콘스탄틴은 홍콩에서 두번째이자 고급스러운 바쉐론 콘스탄틴의 신규 매장은 새로운 케 드 릴(Quai de l'Ile)컬렉션 뿐만 아니라 개인맞춤형 모델을 포함한 브랜드의 전체 컬렉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얀 뷰오넥(Yann Bouillonnec) 바쉐론 콘스탄틴 아시아태평양 상무이사와 찰리 라이 바쉐론 콘스탄틴 차이나 홍콩 상무이사는 이 특별한 자리에 장 유핑(Zhang Yuping) Xinyu Hengdeli Group 회장 겸 CEO, 사무엘 리(Samuel Lee)Elegant Watch and Jewellery Company Limited CEO 명예초대손님과 함께 오프닝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사진캡션: 리본 컷팅식 – 사무엘 리 Elegant Watch and Jewellery Company Limited CEO, 장 유핑 Xinyu Hengdeli Group 회장 겸 CEO, 얀 뷰오넥 바쉐론 콘스탄틴 아시아태평양 상무이사, 찰리 라이 바쉐론 콘스탄틴 상무이사 - 칼라(Kalla)시계를 시연 중인 모델 - 명예 초대손님과 축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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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파리 자크마르 앙드레 박물관에서 열린 바비에- 뮐러전시회바쉐론 콘스탄틴은 파리 자크마르-앙드레 박물관(Jacquemart-André Museum)에서 열리는 바비에- 뮐러(Barbier-Mueller)전시회를 축하하였습니다.
2007년, 바쉐론 콘스타틴과 바비에- 뮐러박물관은 제네바에 위치한 바비에- 뮐러 박물관의 30주년과 바쉐론 콘스탄틴의 메티에 다르 레 마스크(Métiers d'Art Les Masques) 컬렉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현재 바쉐론 콘스탄틴은 파리에서 일회성으로 열리는 “아프리카와 오세아니아의 예술: 바비에- 뮐러 컬렉션의 하이라이트(Art of Africa and Oceania, highlights of the Babier-Mueller collection)”라는 전시회를 통해 다시 한번 박물관에 후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2008년 3월 19일부터 8월 24일까지 자크마르-앙드레 박물관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3월 18일에 개막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행사를 기념하여 바쉐론 콘스탄틴은 수많은 손님을 초대하였으며, 이들은 경이로운 아름다움과 힘, 신비로 가득한 세계 최대 규모의 원시예술 개인컬렉션을 감상하는 기회를 가져습니다.장 폴 바비에- 뮐러, 주앙-카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 마크 구텐 인터내셔널 디렉터, 장-이브 디 마르티노 프랑스 디렉터는 울리히 레너(Ulrich Lehner) 프랑스 주재 스위스 대사 내외와 자크 투봉(Jacques Toubon) 전 문화부 장관 내외를 포함하여, 기대에 찬 얼굴로 속속 도착하는 350명의 손님을 반겼습니다.
개막식 행사를 통해 손님들은 바비에- 뮐러 박물관 컬렉션의 오리지널 마스크와, 여기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메티에 다르 레 마스크(Métiers d'Art Les Masques) 컬렉션의 아름다운 시계 4점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이들은 또한 워크벤치에 앉아 컬렉션에 사용된 미니어처 마스크의 제작 작업을 하고 있던 인그레이빙의 대가 올리비에 바우처(Olivier Vaucher)의 뛰어난 실력에 감탄하였습니다. 무르익은 축제 분위기는 원시예술이 유래한 4개 대륙을 모티브로 한 춤 공연과 함께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사진 캡션:
이날 저녁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풍경
장 폴 바비에- 뮐러 부부, 자크 투봉 부부,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쇼케이스 앞의 주앙-까를로스 토레스와 마크 구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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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베벌리 힐스를 찾은 메티에 다르(Métiers d’Art) 전시회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바쉐론 콘스탄틴은 사상 최초로 자사의 워치메이킹 기술 및 예술을 미국 서부의 로스앤젤레스에서 선보였습니다. 베벌리 힐즈 심장부에 위치한 소더비에서, 에나멜 장인, 엔진공, 인그레이빙 장인, 시계제작자가 그들의 예술적 재능과 기술적 노하우를 시연하였습니다. 4일 동안의 열성적인 시연을 통해 이들은 그들의 열정을 대중과 공유하였으며, 관람객은 다양한 작업의 결과물을 직접 체험하는 흔치 않은 기회를 얻었습니다. 작업공간 주변의 전시공간에서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유산을 보여주는 중요 시계 및 도구들의 전시가 이어졌습니다.
이곳에서 지척에 위치한 베벌리 윌셔 호텔의 로열 스위트룸에서는 세계 최대규모의 원시예술 컬렉션인 바비에- 뮐러(Barbier-Mueller) 컬렉션 소장 마스크 4점의 전시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들 마스크는 메티에 다르 마스크 컬렉션 시계의 영감의 원천이 된 것으로, 원작이 된 마스크의 거울에 비친 모습 옆에 시계가 나란히 전시되었습니다.
매일 저녁 주최한 만찬을 통해 줄리엔 토르나레 바쉐론 콘스탄틴 북미회장, 크리스찬 셀모니 제품 마케팅 디렉터, 줄리엔 마르쉔누아(Julien Marchenoir)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디렉터가 워치메이킹 기술 분야의 바쉐론 콘스탄틴의 오랜 경험에 대한 설명을 하였습니다. 각각 바비에- 뮐러 일가와 박물관을 대표하는 가브리엘 바비에- 뮐러와 로렌스 매텟(Laurence Mattet)도 동참하여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마법 같은 마스크에 생명을 불어넣었습니다.
사진 캡션:
- 베벌리 힐스 소더비에서 열린 메티에 다르(Métiers d'Art) 전시회
- 마스크를 감상 중인 손님들
- 제네바 바비에- 뮐러 박물관장인 로렌스 매텟(Laurence Mattet)
- 줄리엔 토르나레와 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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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두바이에서 다시 한번 수상한 바쉐론 콘스탄틴2008 2월 - 두바이에서 열린 중동 올해의 시계(Watch of the Year) 시상식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이 또 한번 "베스트 남성용 클래식시계"상을 수상하였습니다.
12개 부문의 하나를 차지하는 이번 상은 바쉐론 콘스탄틴의 패트리모니 컨템퍼러리 바이레트로그레이드 데이 데이트(Patrimony Contemporary Bi-Retrograde Day Date)에 주어진 것으로, 이 시계는 이미 스위스 제네바에서 올해의 시계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매년 보석시계 전문잡지 Alam Assaat Wal Moujawharat의 주최로 열리는 중동 올해의 시계 시상식은 작년에 같은 부문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의 패트리모니 컨템퍼러리 (Patrimony Contemporary) 엑셀런스 플래티넘 컬렉션( Excellence Platinum Collection)을 수상자로 선정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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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바쉐론 콘스탄틴, 베이징에 두번째 단독 부티크 오픈2008년 1월 18일, 바쉐론 콘스탄틴은 홍콩을 포함한 중국에서 9번째, 베이징에는두번째의 부틱을 오픈하였습니다. 개장식은 주앙-카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 마크 구텐 바쉐론 콘스탄틴 인터내셔널 디렉터, 얀 뷰오넥(Yann Bouillonnec) 바쉐론 콘스탄틴 아시아태평양지역 디렉터, 찰리 라이(Charlie Lai) 바쉐론 콘스탄틴 차이나 홍콩 상무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또 킨슨 에아브(Kinson Eav) 아시아커머셜타임시티 (상해) 트레이딩 이사, 탐 청(Tom Cheung) 몰타워오피스아파트 임대및비즈니스개발부장, 첸 리후아(Chen Lihua) 고궁박물관 부관장, 왕 멩진(Wang Mengjin) 중국 시계협회(China Horologe Association) 부회장, 중국 주재 스위스 대사관 대표들을 포함한 많은 유명인사들이 초대되었습니다.
제네바에 본사를 둔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에 부합하는 새로운 부틱은 친근하며 따뜻한 특별한 분위기를 전달하며, 기술적이고 정밀한 고급 시계(Haute Horlogerie)에 대한 헌신을 보여줍니다. 또 브랜드 이미지에 어울리며 신뢰감과 고요함을 풍기는 고급원목과 가죽, 가구를 사용한 단순한 장식으로 건축물과 인테리어 디자인을 한층 돋보이게 합니다.
새로운 바쉐론 콘스탄틴 매장은 또한 시계 애호가와 수집가들에게 새로운 칼라 룬(Kalla Lune)과 1972 오뜨 주얼리(1972 Haute Joaillerie) 라인을 비롯하여, 이날을 위해 선보인 말테 토노 오뜨 주얼리(Malte Tonneau Haute Joaillerie)를 포함한 제네바 본사의 컬렉션 전체를 제공합니다. 이와 더불어 스트랩이나 브레이슬릿 교체, 시계 수리, 조언 제공 또는 단순히 250년이 넘는 지속적인 역사를 지닌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시계제조사에 대한 정보 제공 등 바쉐론 콘스탄틴이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사진 캡션: 좌에서 우로: 찰리 라이 바쉐론 콘스탄틴 차이나 홍콩 상무이사, 킨슨 에아브 아시아커머셜타임시티 (상해) 트레이딩 이사, 탐 청 몰타워오피스아파트 임대및비즈니스개발부장,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 얀 뷰오넥 바쉐론 콘스탄틴 아시아태평양지역 디렉터, 마크 구텐 바쉐론 콘스탄틴 인터내셔널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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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바쉐론 콘스탄틴 웹사이트, 또 한번의 수상2007년 말, 바쉐론 콘스탄틴은 골드 어워드(Gold Award)를 수상하며 웹사이트의 뛰어난 품질을 다시 한번 인정 받았습니다. 골드 어워드는 세계적인 기업들이 자사 웹사이트의 창의성과 디자인에 대한 상을 놓고 경합을 벌이는 데비 어워드(Davey Awards) 안에서 수여되는 상입니다. 2007년에는 전세계에서 4,0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였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이로서 웹사이트 분야에서 4번째로 국제적인 인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꾸준히 진화하고 있는 웹사이트에 올해 처음 선보인 기능으로는, 고급시계 전반은 물론 특히 바쉐론 콘스탄틴 브랜드를 사랑하는 일반 대중에게 개방된 최초의 시계토론 포럼 “더 아워 라운지(The Hour Lounge)”의 개설, 메티에 다르 레 마스크(Métiers d'Art Les Masques) 컬렉션 런칭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미니 사이트의 도입, 그리고 북미시장을 겨냥한 온라인 제품관리 서비스의 런칭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수상 소감을 밝히며 마크 구텐 바쉐론 콘스탄틴 인터내셔널 디렉터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채 2년이 되지 않는 기간에 우리는 웹사이트의 우수함 품질을 인정 받아 4차례 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는 이 분야에서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기로 한 우리의 결정이 옳았음을 증명해주는 뜻깊은 결실입니다. 전통을 매우 중시하는 시계 제조업자로서의 우리의 이미지를 보전하는 한편,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는 것이 우리에게는 큰 과제였습니다. 올해 우리는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상은 팀 전체가 노력을 기울이고 열심히 일한 것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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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대만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베일을 벗은 마스크의 비밀12월의 어느 날 밤, 바쉐론 콘스탄틴은 중국 전통문화의 중심지이자 타이페이의 상징적인 국립고궁박물관(National Palace Museum)에서 메티에 다르 레 마스크(Métiers d'Art les Masques)컬렉션을 공개하였습니다.
이 날 저녁, 400명 이상의 손님이 바쉐론 콘스탄틴의 위엄 있는 시계 창작품 뿐만 아니라 이들 시계의 영감의 원천이 된 마스크를 함께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마스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원시 예술 개인 컬렉션인 바비에-뮐러(Barbier-Mueller) 컬렉션의 일부입니다. 30년 전에 제네바에 세워진 바비에-뮐러 박물관의 로렌스 매텟(Laurence Mattet) 관장 역시 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마스크는 총 4개 대륙에서 유래한 것으로, 노래와 음악, 춤을 함께 사용하여 관람객이 한 대륙에서 다른 대륙으로 이동하게 만듬으로써 한층 특별한 엔터테인먼트적 요소가 가미되었습니다.
메티에 다르 레 마스크 컬렉션의 마스터 인그레이빙 장인이 직접 손님들 앞에서 각인 기술을 시연하였으며, 이들은 특히 전시된 시계에서 뚜렷하게 찾아볼 수 있는 이 예술적 기법에 매우 깊은 흥미를 느끼며 지켜보았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워치메이킹 기술에 사용되는 작업기술을 계승하고자 하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강력한 의지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사진 캡션:
- 국립고궁박물관의 바쉐론 콘스탄틴
- 인그레이빙 장인 올리비에 바우처(Olivier Vaucher)의 기술에 감탄하는 손님들
- 크리스찬 셀모니(Chistian Selmoni) 바쉐론 콘스탄틴 마케팅 디렉터, 인그레이빙 장인 올리비에 바우처, 로렌스 매텟 바비에-뮐러 박물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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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모스크바 트레티야코프 미술관에서 열린 바쉐론 콘스탄틴 콘서트11월 28일, 모스크바의 트레티야코프 미술관(Tretyakov Gallery)에서 클래식 음악과 러시아 화가들의 그림, 바쉐론 콘스탄틴의 시계가 한 자리에 모인 특별한 밤이 마련되었습니다.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 마크 구텐 바쉐론 콘스탄틴 인터내셔널 디렉터, 니콜라스 드플러(Nicolas Deflers) 바쉐론 콘스탄틴 러시아 디렉터가 이날의 손님들을 맞이하였습니다. 모두 함께 자리한 가운데, 알렉산더 루딘(Alexandre Rudin )이 지휘하는 러시아 실내악단에 맞추어 덴마크 왕립오페라하우스의 주연 소프라노 지네 분트가르트(Sine Bundgaard)가 부르는 “Musica Viva” 콘서트를 감상하였습니다. 칵테일 파티가 이 날 황홀한 행사의 끝을 알렸습니다.
Vladimir Pozner, Konstantin Remchukov, Alla and Vladimir Ruga, Ruslan Nigmatukkin, Andrei Rudenko, Alexander Smelaynskiy, Nikas Safronov, Inna Guinkevich, Ekaterinaand Alexander Strizhenov와 그 딸, Mariana Maksimovskaya, and Andrei Boiko를 포함한 수많은 러시아의 셀러브리티가 참석하였습니다.
사진 캡션: -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와 니콜라스 드플러 바쉐론 콘스탄틴 러시아 디렉터
- 니콜라스 드플러 바쉐론 콘스탄틴 러시아 디렉터, TV스타 블라디미르 포즈너(Vladimir Pozner),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 프로듀서 솔로비에바(Solovieva), 마크 구텐 바쉐론 콘스탄틴 인터내셔널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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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제1회 바쉐론 콘스탄틴 아랍시경연대회 시상식두바이, 아랍에미리트. – 유구한 역사를 이어내려오는 동안 바쉐론 콘스탄틴은 문화, 예술 및 발견에 헌신해 왔으며 새로운 재능을 모색하고 장려하는 일에 매진해 왔습니다. 중동지역에서 이러한 가치를 드높이고 젊은 시인을 고무하기 위해 회사는 바쉐론 콘스탄틴 아랍 시 경연대회(Vacheron Constantin Arabic poetry contest)를 창설하였습니다.
대회 수상자를 기리기 위해, 바쉐론 콘스탄틴은 2007년 11월 30일, 두바이의 아메리칸 대학(American University)에서 시상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행사는 아랍에미리트 문화청소년지역사회개발부 압둘 라만 모하메드 알 오와이스(Abdul Rahman Mohammed Al Owais) 장관을 대표하는 에브라힘 압델 말렉(Ebrahim Abdel Malek) 청소년스포츠복지청장,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 마크 구텐 인터내셔널 디렉터, 위게 드 팽(Hugues de Pins) 바쉐론 콘스탄틴 중동 디렉터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시상식은 라이브 음악과 시를 결합한 무대효과로 연출한 매우 독특한 분위기 속에서 아랍시의 개념에 대해 소개하는 공연으로 포문을 열었습니다. 그런 다음, 저명한 시인과 작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소개가 잇따랐으며, 고전 및 현대시의 두 부문의 결승 진출자들이 자신의 시를 낭독하는 순서가 이어졌습니다. 이들의 작품은 조국, 교육, 사랑이라는 측면에서 “아름다움”을 묘사한 것이었습니다.
에브라힘 압델 말렉은 연설을 통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바쉐론 콘스탄틴의 프로젝트는 인간 본성의 아름다움에 대한 풍부한 표현을 통해 사회의 문화적 측면을 고양시키고자 하는 회사의 진지한 의도와 존중을 대변하는 것입니다."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였습니다. "제1회 바쉐론 콘스탄틴 시 경연대회는 젊은 세대에 지식을 전파하려는 우리 회사의 노력의 일환입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젊고 유망한 시인을 격려하고, 뛰어난 재능을 가진 이에게 도전과 보상을 제시하며, 계속해서 그들과 함께 새로운 프로젝트를 개발하려는 목표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번 제1회 바쉐론 콘스탄틴 아랍시 경연대회는 생생하게 살아있는 창의력과 상상력의 한가운데로 뛰어들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고전시 부문 수상자는 아랍에미리트연방대학(UAEU)의 나잣 아티크 알 타헤리(Najat Ateeq Al Thaheri)였으며, 현대시 부문의 상은 사법과학 고등기관(High Institute of legal and judicial science)의 유시프 알 알리(Yousif Al Ali)에게 돌아갔습니다.
에브라힘 압델 말렉이 참가자들에게 상을 수여하였으며, 주앙-까를로스 토레스는 각각의 수상자에게 오늘을 위해 특별한 각인을 새겨넣은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를 전달하였습니다. 시상식은 관중들의 갈채 속에서 막을 내렸으며, 모든 관중이 기념책자를 건네받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사진 캡션:
- 현대시 부문 수상자- 유시프 알 알리(Yousif Al Ali)와 에브라힘 압델 말렉, 바쉐론 콘스탄틴의 주앙-까를로스 토레스와 롤라 알-하지(Rola Al-Ha).
- 고전시 부문 수상자- 나잣 아티크 알 타헤리와 에브라힘 압델 말렉, 바쉐론 콘스탄틴의 주앙-까를로스 토레스와 롤라 알-하지
- 사라 후마이드 칼리파(Sara Humaid Khalifa).
- 시상식 초반의 공연
- 칼리드 알 카타니(Khalid Al Qaht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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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바쉐론 콘스탄틴, 취리히에서 워치메이킹 기술 시연워치메이킹 기술에 사용되는 다양한 작업(craft)을 취리히 대중에 알리기 위한 장소로 바쉐론 콘스탄틴은 1886년부터 내려오는 과거 종이공장이자 현재 예술적 표현의 장인 Papiersaal을 선택하였습니다.
전시회는 11월 15일, 모니크 바비에-뮐러(Monique Barbier-Mueller)여사가 참석한 가운데 주앙-까를로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의 개회로 막이 올랐습니다. 3일 동안 방문객들은 시계의 인그레이빙 장인, 에나멜 장인, 기요쉐 작업가 및 컴플리케이션 제작자들이 일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의 심장부를 파고드는 유익하고 알찬 여행이 된 이번 메티에 다르(métiers d'art) 전시회를 통해 많은 방문객들은 끝없는 섬세함의 세계를 들여다보고 바쉐론 콘스탄틴의 장인들이 보여주는 독보적인 기술을 한층 높이 평가할 수 있었습니다. 한편 장인들에게는 유익한 상호 간의 정보 교환을 통해 그들의 열정을 대중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전시회의 핵심은 바비에-뮐러 박물관(Barbier-Mueller Museum) 컬렉션의 오리지널 마스크와 나란히 전시된 메티에 다르 마스크(Métiers d'Art Masks) 컬렉션이었습니다. 이 시계들은 원래 박물관 소장 마스크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예술세계에 대한 바쉐론 콘스탄틴의 깊은 애정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것입니다.
사진 캡션:
- 기요쉐 작업기술을 체험 중인 손님들
- 개막일 당일 손님과 함께한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
- 바비에-뮐러 컬렉션의 마스크들
- 전시 중인 역사적 에나멜 시계와 도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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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뉴욕시에서 열린 바쉐론 콘스탄틴의 플래티넘 특별행사미국- 뉴욕州 뉴욕市 - 바쉐론 콘스탄틴은 11월 13일, 뉴욕시의 익스체인지()에서 엑셀런스 플래티넘 컬렉션( Excellence Platinum Collection)의 신제품 시계 2가지를 출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멀티 플래티넘 판매를 기록한 음반제작자이자 사업가 클라이브 데이비스(Clive Davis)가 이룩한 음악산업 분야의 성취를 기리는 자리였습니다. 데이비스는 CBS에서 출발하여 아리스타 레코드(Arista Records)를 창립하고, 오늘날 BMG의 회장 및 CEO가 되기까지 전대미문의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 왔습니다. 그는 최근 전폭적 지지를 보내고 있는 아카데미 수상자 제니퍼 허드슨(Jennifer Hudson)을 소개하였습니다. 그녀는 바바라 월터스(Barbara Walters)가 꼽은 "2007년 가장 멋진 인물(10 Most Fascinating People of 2007)"의 한 명이며, 이 날 멋진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그녀는 새 앨범 수록곡을 포함하여 4곡을 열창하며 관중을 열광시켰으며, 심지어 관객 중 한 사람을 무대로 올라오게 하여 함께 영화 드림걸즈(Dreamgirls)의 히트곡 "One Night Only"를 부르기도 하였습니다.
줄리엔 토르나레(Julien Tornare)바쉐론 콘스탄틴 북미회장 역시 유명 셀러브리티 케이트 보스워스(Kate Bosworth)를 환영하였습니다. 제니퍼 허드슨의 공연이 없을 때에는 인기 DJ인 캐시디(DJ Cassidy)가 클라이브가 제작한 아티스트들의 최대 히트곡들을 디제잉하며 분위기를 띄웠습니다. 이날 손님들은 행사 내내 바쉐론 콘스탄틴의 최신 플래티넘 시계와 함께 스위스 제네바의 바쉐론 콘스탄틴 헤리티지 부서에서 공수해 온, 1820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역사적인 플래티넘 시계의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맞춤제작한 플래티넘 드레스를 입은 모델들이 바쉐론 콘스탄틴의 최근 컬렉션 시계를 들고 관중 사이를 돌며, 고급 시계에 담긴 장인정신을 직접 보고, 만지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사진 캡션:
- 행사 전경
- 제니퍼 허드슨
- 케이트 보스워스와 줄리엔 토르나레 바쉐론 콘스탄틴 북미회장
- 좌에서 우로: 케이트 보스워스, 클라이브 데이비스, 제니퍼 허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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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바쉐론 콘스탄틴, 샹하이에서 탄 둔(Tan Dun) 콘서트 개최10월 20일, 웅장한 상하이 대극원(Shanghai Grand Theatre)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은 국제적 명성의 작곡가 겸 지휘자 탄 둔(Tan Dun)이 창작하고 연출한 환상적인 콘서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탄 둔은 이 날 페이퍼 콘체르토와 워터 콘체르토의 '유기체 음악' 두 곡을 지휘하였습니다.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가 이 특별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아시아 각지에서 발걸음을 옮긴 1,200명이 넘는 관객을 환영하였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이 행사를 빌어 패트리모니(Patrimony) 컬렉션을 전시하였습니다.
탄 둔과의 파트너십은 회사에도 무척 뜻깊은 것으로, 전통, 혁신, 개방성, 전문지식의 전승, 창의력 촉진에 대한 상호 간의 존중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태어난 탄 둔은 문화혁명 기간 중 2년간 논에서 일하다가 성의 경극단(京劇團)의 편곡자 생활을 하였으며, 베이징 중앙 콘서바토리(Central Conservatory)에 8년간 몸담았습니다. 1986년, 컬럼비아 대학에 장학금 지원을 받고 입학하였으며, 뉴욕에 정착하여 작곡에 대한 박사 논문을 완성하였습니다. 탄 둔은 클래식 작곡 외에도 세라믹, 물, 종이, 돌을 이용한 실험적인 프로젝트로 유명합니다. 그는 또한 안무가, 영화 감독 등 다른 분야의 예술가들과 공동으로 일하기도 하며, 솔리스트로서 자신의 작품을 스스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그는 리안(Ang Lee) 감독의 와호장룡(Crouching Tiger, Hidden Dragon)에 사용된 영화음악으로 2001년 오스카상을 수상하며 그 재능을 인정 받았습니다.
사진 캡션:
- 탄 둔과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
- 상하이 대극원
- 상하이 대극원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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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뮌스터에서 열린 바쉐론 콘스탄틴 젠틀맨 이브닝독일 - 2007년 10월 25일, 바쉐론의 독일 대사 유벨리어 프라이스펠트(Juwelier Freisfeld)와 바쉐론 콘스탄틴은 뮌스터(Münster)에서 열린 "젠틀맨 이브닝(Gentlemen Evening)"에 40명의 손님을 초대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와 세바스티엔 크놉(Sébastien Knop) 바쉐론 콘스탄틴 북유럽 디렉터가 참석한 가운데, 독일과 오스트리아에만 한정 발매되는 패트리모니 컨템퍼러리 스페셜 에디션 "블랙 & 화이트" (Patrimony Contemporary Special Edition "Black & White")의 최초공개를 축하하였습니다.
뮌스터의 유서깊은 "슐로스 빌킨헤게(Schloss Wilkinghege)" 호텔은 이 날 행사에 어울리는 인상적인 배경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프라이스펠트(Freisfeld) 박사와 그의 손님들은 워치메이킹 기술에 대한 서로의 견해를 교환하고, 토레스CEO에게 향후 비전에 대해 물어볼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 모인 시계 애호가들은 이날 공개된 패트리모니 컨템퍼러리 스페셜 에디션 "블랙 & 화이트" 외에도, 다양한 바쉐론 콘스탄틴의 시계를 만찬 내내 감상할 수 있는 특권을 누렸습니다.
사진 캡션:
- 좌에서 우로: 세바스티엔 크놉, 주앙-까를로스 토레스와 프라이스펠트 박사
- 뮌스터에서 열린 젠틀맨 이브닝의 음악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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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바쉐론 콘스탄틴, "2007 올해의 시계"상 수상2007년 11월 1일 목요일, 제네바 보 리바지 호텔(Beau Rivage Hotel)에 모인 700명 앞에서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는 회사를 대표하여 패트리모니 컨템퍼러리 레트로그레이드 데이트 앤 데이(Patrimony Contemporary Retrograde Date and Day)로 2007 올해의 시계상(Watch of the Year 2007) 심사위원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상을 수여받으며 토레스 CEO는 다음과 같은 소감을 밝혔습니다. "심사위원단은 2007 올해의 시계상의 1등상을 바쉐론 콘스탄틴의 패트리모니 컨템퍼러리 레트로그레이드 데이트 앤 데이에 수여하기로 결정함으로써, 제네바 홀마크(Geneva Hallmark)를 존중하는 시계제조 전통의 탁월함에 대한 보상과 명예를 안겨 주었습니다. 또 바쉐론 콘스탄틴이 250년 이상 쉬지 않고 전파해 온 기술적 성취와 예술적 우아함, 그리고 그 노하우를 기리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결정을 내려주신 심사위원단께 감사를 전하며, 이 상을 모든 회사동료분들, 특히 바쉐론 콘스탄틴의 생산팀 및 기술팀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우아함과 개성의 놀라운 결정체이자 바쉐론 콘스탄틴의 순수 창작품인 패트리모니 컨템퍼러리 레트로그레이드 데이트 앤 데이는 하나에서 열까지 바쉐론 콘스탄틴의 워크숍에서 모두 생산된 신세대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에 속하는 더블 컴플리케이션 무브먼트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공신력 있는 제네바 홀마크(Geneva Hallmark)가 새겨진 칼리버 2460 R31 R7은 시, 분 뿐만 아니라 레트로그레이드 날짜 및 요일 기능을 제공합니다. 18캐럿 핑크 골드 케이스는 직경 42.5mm의 넉넉한 크기를 자랑합니다. 돔형 사파이어 백은 바쉐론 콘스탄틴의 가장 엄격한 품질기준을 통과한 무브먼트의 정교한 피니싱과 장식을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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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바쉐론 콘스탄틴과 파리 국립오페라, 2대 사건을 기념프랑스 – 파리 – 10월 24일 수요일, 바쉐론 콘스탄틴과 파리 국립 오페라(Opéra National de Paris)는 파리에서 주요 2대 행사를 축하하였습니다. 수많은 VIP인사와 손님이 자리한 토스카의 오프닝 나이트, 그리고 오페라 바스티유(Opéra Bastille) 중앙 홀에 기념비적인 시계의 제막식이 그것입니다.
오페라 바스티유에서는 제라르 모르티에(Gerard Mortier) 국립 오페라 단장,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 장-이브 마르티노 바쉐론 콘스탄틴 프랑스 디렉터가 참석한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시계 제조업체이자 파리 국립 오페라의 후원기업인 바쉐론 콘스탄틴은 니콜라 루이조티(Nicola Luisotti)가 음악을 감독하고, 베르터 슈뢰터(Werner Schroeter)가 연출한 자코모 푸치니(Giacomo Puccini)의 “토스카” 오프닝 나이트에 280명의 손님을 반겼습니다.
손님으로는 ""Vaincre la mucoviscidose"" 연합의 장 라퐁(Jean Lafond)회장과 함께한 이사벨 카레(Isabelle Carré) 대사, 프랑소와 클루제(François Cluzet), 울리히 레너(Ulrich Lehner) 프랑스 주재 스위스 대사 부부, 캐롤 부케(Carole Bouquet), 로랑 제라(Laurent Gerra), 넬슨 몬포르트(Nelson Montfort), 제랄드 홀츠(Gérard Holtz), 엠마누엘 드 브란테스 부부(Emmanuel de Brantes), 스테판 번(Stéphane Bern), 아리앙 마스테(Ariane Massenet)와 베아트리체 등이 초대되었습니다.
첫번째 인터미션 중에 토레스와 모르티에는 바쉐론 콘스탄틴이 파리 국립 오페라에 선물하는 기념비적인 시계 Laudator Temporis의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오페라 바스티유의 입구에 세워돈 시계는 스위스 뇌샤텔(Neuchâtel) 출신 화가인 이반 모스카텔리(Ivan Moscatelli)가 디자인한 것으로, 입으로 불어 만든 스테인드 글래스 창 56개를 사용하여 로잔(Lausanne) 출신의 유리불기 장인(glass-blower) Werner Weyhe가 제작한 것입니다. 시계는 밝은 색채의 세계지도에 파리, 뉴욕, 로스앤젤레스, 모스크바, 베이징, 리우 드 자네이로 등 10대 도시의 시간을 보여주는 시계가 달려 있으며, 시간대가 자동으로 무선 동기화(radio- synchronised)되며 바쉐론 콘스탄틴의 국제적 위상을 반영합니다.
공연이 끝난 후, 손님들은 오페라 바스티유 극장 최상층에서 열린 프라이빗 리셉션에 초대되어 패트리모니 컬렉션의 시계들을 감상하였습니다.
사진 캡션:
- 오페라 바스티유에서 열린 바쉐론 콘스탄틴의 프라이빗 리셉션
- 첫번째 휴식시간 중에,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와 제라르 모르티에 파리 국립 오페라단장은 오페라 바스티유의 입구에 설치된 Laudator Temporis 시계의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 좌에서 우로: 주앙-카를로스 토레스와 토스카 공연에 참가한 사람들: 바리톤 프랑크 페라리(Franck Ferrari), 테너 블라디미르 갈루친(Vladimir Galouzine), 베르너 슈뢰터 감독, 제라르 모르티에, 소프라노 캐서린 내글레스태드(Catherine Naglestad)
- 발레리 본톤(Valérie Boneton), 프랑소와 클루제(François Cluzet), 제라르 모르티에(Gerard Mortier), 장 라퐁(Jean Lafond), 이사벨 카레(Isabelle Carré),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넬슨 몬포트(Nelson Montfort)와 그의 부인, 제라드 홀츠(Gérard Holtz)
- 주앙-까를로스 토레스와 프랑소와 클루제
- 스테판 번(Stéphane Bern)과 아이렌 프레인(Irène Frain)
- 로랑 제라(Laurent Gerra)와 아르노 델바르(Arnaud Delbar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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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바쉐론 콘스탄틴, 5대 가치 발표2007년 9월 24일, 바쉐론 콘스탄틴은 250주년 기념행사 이후 처음으로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CEO의 주도 하에 본사(Manufacture)에서 열린 화려한 저녁 행사에 550명 이상의 손님을 초대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회사의 5가지 기본가치 발표와 동시에 진행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1. 지속적인 탁월함의 추구
2. 창의력에 대한 지원
3. 세계를 향해 열린, 사회적 의식 있는 기업 유지
4. 전통의 보존과 계승
5. 열정의 공유
위 5가지 가치는 피에르 이브 보르고(Pierre-Yves Borgeaud), Ania Losinger, Matthias Eser의 예술적 기여와 함께 화가 실바나 솔리벨라(Silvana Solivella)의 작품을 전시한 "Le Temps Miroitant"라는 제목의 미술 전시회를 통해 표현되었습니다.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와 피에르-프랑소와 웅거(Pierre-François Unger) 경제협력 및 보건 담당 주의원, 피에르 모데(Pierre Maudet) 제네바시 행정의원의 연설이 있은 후, 손님들은 본사의 4개 층을 자유롭게 돌며 예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 이날을 위해 특별히 설치한 웅장한 차양 아래로 옮겨, 브랜드의 5가지 가치를 대변하는 5가지 메뉴의 부페를 즐겼습니다. 폭넓은 종류의 미식 메뉴에는 제네바 셰프 가브리엘 세레로(Gabriel Serero)의 놀라운 분자 요리와 Bougy-Villars 지역의 유명 초콜렛 메이커 트리스탄(Tristan)의 달콤한 초컬릿이 포함되었습니다.
"Le Temps Miroitant"는 문학, 음악, 시, 사진술을 포함한 여러 분야에서 재능 있는 예술가를 발견하고 홍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바쉐론 콘스탄틴이 선보인 프로젝트입니다.
사진 캡션: - 주앙-카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 예술인 겸 화가 실바나 솔리벨라, 피에르-프랑소와 웅거 경제협력 및 보건 담당 주의원, 피에르 모데 제네바시 행정의원 - 리치몬트 그룹 재무이사인 카를로 람프레히트 (Carlo Lamprecht)와 리차드 르푸(Richard Lepeu)
-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와 피에르-프랑소와 웅거 경제협력 및 보건 담당 주의원
- 장-이브 디 마르티노(Jean-Yves di Martino) 바쉐론 콘스탄틴 프랑스 디렉터, Montres誌의 스테판 셰이카(Stefan Ciejka), 마크 구텐 인터네셔널 디렉터
- 로저 펀드(Roger Pfund)씨와 피에르 뮐러(Pierre Mueller)
- 행사가 진행 중인 바쉐론 콘스탄틴 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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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프랑소와 콘스탄틴의 직계자손 환영처음으로 바쉐론 콘스탄틴의 본사와 플랑레조위테(Plan-les-Ouates)의 공장을 찾은 프랑소와 콘스탄틴(François Constantin)의 직계후손 겸 상속자들을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CEO가 직접 맞이한 지난 금요일 오후는 매우 감동적인 순간이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전통과 유산을 발전시키기 위해 헌신하는 토레스 CEO는 콘스탄틴 일가와 기쁜 마음으로 "Le Temps Miroitant" 현대미술전에 동행하였습니다. Le Temps Miroitant는 토레스 CEO의 주도로 주최된 바쉐론 콘스탄틴의 5가지 기본가치를 주제로 하는 전시회로 10월 18일까지 계속됩니다.
사진 캡션 (좌에서 우로):
- 클로드 페로테(Claude Perrottet, 오데트와 장 콘스탄틴의 사촌, 찰스 콘스탄틴의 조카딸),
- 오데트 콘스탄틴(Odette Constantin, 찰스 콘스탄틴의 조카딸),
- 장 콘스탄틴(Jean Constantin, 오데트의 남자형제, 찰스 콘스탄틴의 조카),
- 올리비에 콘스탄틴(Olivier Constantin, 찰스 콘스탄틴의 손자),
-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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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바쉐론 콘스탄틴과 카롤리눔이 프라하에서 주최한 갈라 디너프라하, 체코 - 9월 18일, 바쉐론 콘스탄틴과 브랜드 대사 카롤리눔(Carollinum)의 새로운 협력관계를 축하하는 매우 특별한 자리인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 만찬"이 40명의 VIP 손님을 초대한 가운데 체코의 수도에 위치한 바로크 양식의 개인 "메종(저택)"에서 열렸습니다. 여러 바쉐론 콘스탄틴 최신 모델의 시연과 타마라 벤드로바 코트발로바(Tamara Bendlová Kotvalová) 카롤리눔 디렉터, 세바스티엔 크놉(Sébastien Knop) 바쉐론 콘스탄틴 북유럽 브랜드 매니저, 맨프레드 토카르스키(Manfred Tokarski) 바쉐론 콘스탄틴 북유럽 세일즈 디렉터의 환영사가 있은 후 만찬이 시작되었으며, 손님들은 아름다운 행사장의 특별한 분위기를 만끽하며 바쉐론 콘스탄틴의 하이라이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누렸습니다.
사진 캡션:
- 세바스티엔 크놉 바쉐론 콘스탄틴 북유럽 브랜드 매니저와 맨프레드 토카르스키 바쉐론 콘스탄틴 북유럽 세일즈 디렉터.
- 타마라 벤드로바 코트발로바(Tamara Bendlová Kotvalová) 카롤리눔 디렉터, 세바스티엔 크놉(Sébastien Knop) 바쉐론 콘스탄틴 북유럽 브랜드 매니저, 맨프레드 토카르스키(Manfred Tokarski) 바쉐론 콘스탄틴 북유럽 세일즈 디렉터의 환영사.
- 바쉐론 콘스탄틴의 최신제품을 살펴보는 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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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 라운지에 바쉐론 콘스탄틴 개장바쉐론 콘스탄틴은 2007년 9월 18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의 프라포트(Fraport) VIP 라운지와 협력을 통한 "바쉐론 콘스탄틴 도서 라운지(Vacheron Constantin Bibliothek Lounge)"의 오프닝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라운지에서는 왕실가족, 사회 명사, 정치인 및 기타 VIP 인사들이 공항의 혼잡으로부터 멀리 벗어나 대기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프라포트 VIP 라운지팀은 비행기까지 왕복 리무진 서비스와 체크인, 여권 심사 등의 VIP 서비스를 제공하며, 손님들은 시간적 여유를 즐기며 특별하게 장식된 프라이빗 공간의 우아하고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의 세계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VIP 라운지의 공식 오프닝 행사는 마크 구텐 바쉐론 콘스탄틴 인터내셔널 디렉터, 세바스티엔 크놉(Sébastien Knop) 바쉐론 콘스탄틴 북유럽 브랜드 매니저, 슈토르히(Storch) 프라포트 VIP 라운지 디렉터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40명의 귀빈과 함께 새 라운지 뿐만 아니라 이 자리를 기점으로 북유럽 발매가 시작된 신제품 바쉐론 콘스탄틴 크로노미터 로얄 1907(Chronomètre Royal 1907)을 보기 위해 달려온 일류 기자들을 반겼습니다. 서사적인 이 시계의 발매 100주년을 기념하며 100개 한정 모델로 제작되었습니다.
사진 캡션:
-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의 "바쉐론 콘스탄틴 라운지."
- 좌에서 우로: 마크 구텐 바쉐론 콘스탄틴 인터내셔널 디렉터, 세바스티엔 크놉 바쉐론 콘스탄틴 북유럽 브랜드 매니저, 슈토르히 프라포트 VIP 라운지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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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차별화를 보여준 바쉐론 콘스탄틴탁월함의 추구, 세계를 대하는 개방적 태도, 노하우의 전승, 그리고 열정의 공유... 시대에 맞춘 발빠른 움직임, 무한한 생산성 추구, 끝없는 수익성 고려로 대변되는 현대사회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은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CEO의 지휘 하에, 5가지 기본 가치를 테마로 한 전시회를 통하여 창립자들로부터 전해져 내려온 도덕적 유산에 다시 한번 주목하고 있습니다.
2007년 9월 24일에서 10월 18일까지 제네바의 바쉐론 콘스탄틴 공장에서 열린 Le Temps Miroitant이라는 제목의 전시회를 관람하는 방문객들에게, 미술가 실바나 솔리벨라는 그녀만의 창의적인 접근방식을 들여다 볼 수 있는 특별하고 놀라운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시간과 움직임, 유산과 전달 또는 전승이라는 주제들을 해석한 여러 편의 작품을 통해 워치메이킹의 세계와 직접적인 관계를 맺도록 인도합니다. 각각의 5가지 가치를 강조하도록 고안된 놀랄 정도로 다양한 전시는 그림, 사진, 비디오, 문헌, 소리 등 다양한 형태의 예술적 표현을 보여주며, 바쉐론 콘스탄틴이 250년 이상 소중히 가꾸어 온 창의적인 생명력을 관객이 발견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20개 이상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Le Temps Miroitant는 예술적 재능의 발견과 장려를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바쉐론 콘스탄틴이 시행하는 프로젝트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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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바쉐론 콘스탄틴, 미국 휴스턴에서 프라이빗 컬렉터 만찬 주최바쉐론 콘스탄틴은 2007년 5월 22일 휴스턴의 자독 주얼러(Zadok Jewelers)와 공동으로, 독보적이고 특별한 바쉐론 콘스탄틴의 2007년 컬렉션을 미리 볼 수 있는 시계 컬렉터를 위한 프라이빗 행사를 주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휴스턴 지역의 수집가와 VIP 고객을 대상으로 열린 바쉐론 콘스탄틴 최초의 행사로 휴스턴의 최고급 식당의 하나인 마스라프 레스토랑(Masraff's Restaurant)에서 열렸으며, 손님들은 이곳의 유명한 빈티지 샹들리에 아래 모여 앉아 줄리엔 토르나레(Julien Tornare) 바쉐론 콘스탄틴 북미 회장의 설명을 들으며 스위스 시계제조업체 바쉐론 콘스탄틴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귀빈 가운데 휴스턴 로켓츠 출신의 NBA 수퍼스타이자 시계 애호가인 주완 하워드(Juwan Howard)는 토르나레 북미회장과 함께 특별한정판 시계 구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사진 캡션:
- 좌에서 우로: 조나단 자독(Jonathan Zadok), 길라드 자독(Gilad Zadok), 줄리엔 토르나레, 세게브 자독(Segev Zadok)
- 줄리엔 토르나레와 NBA 휴스턴 로켓츠 소속의 주완 하워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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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바쉐론 콘스탄틴, 암스테르담에서 "올해의 시계"상을 수상6월 9일, 시계 전문 잡지 Horloges는 약 150명의 손님을 초대한 가운데, 암스테르담 호텔 오쿠라에서 "올해의 시계(Watch of the Year)" 시상식 그랜드 갈라 이브닝 행사를 주최하였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말테 퍼페추얼 오픈 페이스(Malte Perpétuel Open Face) 엑셀런스 플래티넘 컬렉션(Excellence Platinum Collection )으로 남성 디자인 부문 1등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 네덜란드 및 스칸디나비아 지사 대표 줄리엣 카필레어(Juliette Capillaire)가 이 자리에 참석하여 네덜란드의 유명 디자이너 Jan de Bouvrie로부터 상을 건네받았습니다.
사진-캡션:
- 디자이너 Jan de Bouvrie로부터 상을 수여 받고 있는 줄리엣 카필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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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러시아 문장이 각인된 한정 시리즈러시아 - 2007년 5월 10일 - 바쉐론 콘스탄틴의 인터내셔널 디렉터 마크 구텐(Marc Guten)과 바쉐론 콘스탄틴 러시아 디렉터 니콜라스 드플레(Nicolas Deflers)는 러시아의 컬렉터들을 대상으로, 모스크바 부틱을 위해 단독 제작된 말테 퍼페츄얼 레트로그레이드 (Malte Perpetual Retrograde) 시계를 선보였습니다. 극소량의 한정 제작 시리즈로서, 18캐럿 5N 핑크 골드로 단 5개만이 생산된 이 모델은 2가지 독보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쌍두독수리를 포함한 러시아 문장이 겉면에 인그레이빙된 장교(officer) 케이스백으로, 케이스백을 들어 올리면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통해 매우 정교한 구성을 갖춘(5.05mm 두께에 11.5 lignes) 1126QPR 오토매틱 기계식 무브먼트를 볼 수 있습니다.
또 다른 특징은, 표면에 사용된 피니싱 질감 처리로 인해 빛을 반사하지 않고 흡수하여 시간의 판독성을 현격하게 향상시킨 블랙 다이얼입니다. 두 개의 각면 처리된 부채꼴 모양 시계바늘과 18캐럿 5N 핑크 골드 소재의 인덱스 및 로마 숫자가 시간을 표시합니다.
이 퍼페추얼 캘린더 시계는 또한 레트로그레이드 날짜창을 장착하고 있는데, 매월 마지막 날이 끝날 무렵 시계바늘이 즉시 다음 달의 첫째날로 되돌아가 새로운 한 달을 시작합니다. 직경 39mm의 케이스에 부채꼴 모양 혼(horn)과 특별하게 디자인된 말테 크로스가 찍힌 크라운이 균형을 이루는 이 시계는 1세기에 한 번만 세팅해 주면 됩니다. 즉, 2100년까지 다시 세팅할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사진 캡션:
- 블랙 다이얼과 러시아 문장이 새겨진 장교(officer) 케이스백의 말테 퍼페추얼 캘린더 시계
- 마크 구텐 바쉐론 콘스탄틴 인터내셔널 디렉터가 러시아 한정품 말테 퍼페추얼 레트로그레이드( Malte perpetual retrograde)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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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바쉐론 콘스탄틴, 두바이에서 개최된 "올해의 시계" 수상자로 선정2007년 2월 13일, 시계∙보석 잡지 Alam Assaat Wal Moujawharat가 두바이에서 주최한 2006 올해의 시계 시상식 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의 패트리모니 컨템포러리 엑설런스 플래티넘 컬렉션 (Patrimony Contemporary Excellence Platinum Collection )이 13개 부문 중 하나인 "클래식 시계"에서 영예의 1등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알 살람 호텔에서 개최된 갈라 이브닝에는 사우디 아라비아, 레바논, 스위스 등에서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히 발걸음을 옮긴 다수의 VIP 고객이 참석하였습니다. Hans Hauser 스위스 총영사가 심사위원장을 맡았으며, 고급시계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Yussuf Al Nouwais (에미리트 홀딩 그룹 부회장), Ingie Chalhoub (에트왈 그룹 회장 겸 상무이사), Mohammed Seddiqi, Fardan Al Fardan, Tawhid Abdallah (다마스 주얼리 상무이사), Jamil Matar (알 파르단 주얼리-KSA 상무이사), Maximillian Busser, Giulio Papi, Abul Qassim Shirazi (바레인 주얼리 센터 상무이사), Abdallah Al Sayegh (알 사예그 주얼리 부회장), Roger Mrad (와디 므라드 Est. 레바논 상무이사).
사진 캡션 :
Hugues de Pins 바쉐론 콘스탄틴 중동 지역 디렉터인가 클래식 시계 부문 "올해의 시계" 상을 수여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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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제네바 바비에-뮐러 미술관의 바쉐론 콘스탄틴바쉐론 콘스탄틴은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하는 제네바의 바비에-뮐러 미술관(Barbier-Mueller Museum)의 파트너입니다. 제네바에 본사를 둔 시계 제조사인 바쉐론 콘스탄틴은 환상적인 이곳 미술관에서 특별히 초대된 일부 고객을 대상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독보적인 원시 미술 개인 컬렉션을 소개하는 만찬을 3회에 걸쳐 개최하였습니다. 미술관은 리노베이션으로 인해 아직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고 있으나, 바쉐론 콘스탄틴을 위해 "아프리카와 오세아니아 미술 - 바르비에르 뮐러 미술관의 하이라이트" 전시회의 프라이빗 관람을 허용한 것입니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바비에-뮐러 컬렉션에서 직접 영감을 받은 메티에 다르 레 마스크 (Métiers d'Art Les Masques) 시계가 전시되었습니다. 이러한 특별한 저녁 행사를 통해 바쉐론 콘스탄틴의 고객들은 마법 같은 새로운 발견을 경험하고, 시계 수집과 시계 제작에 대한 열정이 지닌 신비한 능력을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 캡션: - 손님들이 도착하기 전의 미술관
- 미술관 입구의 손님들.-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와 함께 한 미술관의 창립자 모니크 & 장 폴 바비에-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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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바쉐론 콘스탄틴, 웹사이트에 토론 포럼오픈의사소통, 정보 제공, 설명, 상호 간의 이해, 공유, 그리고 청취... 대화란 바쉐론 콘스탄틴의 시계가 쉬지 않고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의 하나입니다. 오늘날 인터넷은 단지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의견 및 견해를 교환하고 공유하기 위해서도 필수적인 커뮤니케이션의 도구입니다. 오랫동안 바쉐론 콘스탄틴의 애호가들은 자유롭게 브랜드 및 전반적인 워치메이킹 엑셀런스(Watchmaking Excellence)에 대한 느낌을 교환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을 요청하여 왔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이러한 발상을 실행에 옮겨, 브랜드 애호가 사이의 공개적이고 원활한 대화를 도모하기 위한 독립적 토론의 장인 "더 아워 라운지"(The Hour Lounge)를 개설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회사는 시계 업계의 유명 중재자인 알렉산드르 고트비(Alexandre Ghotbi)에게 "더 아워 라운지"의 운영을 맡겼습니다. 매우 이른 나이 때부터 시계에 대단한 애정을 가져온 그는 지난 5년 간 www.ThePurists.com의 바쉐론 콘스탄틴 컬럼 중재자 역할을 담당하여 왔습니다. 토론 포럼의 출범은 최고급시계를 사랑하는 이들과 자사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을 적극 활용하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노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것입니다. 작년에 웹사이트의 뛰어난 퀄리티를 인정 받아 (벤츠, 소니, 구글 , 로레알 등을 제치고)웨비 어워드 (Webby Awards)를 수상한 데 이어, 이번 토론 포럼 개설을 통해 바쉐론 콘스탄틴은 계속해서 놀라움을 안겨주며, 과감함과 미래지향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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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바쉐론 콘스탄틴,웹사이트 W3 실버 어워드 수상권위 있는 웹마케팅협회(WMA)의 우수 웹사이트 상(Standard of Excellence Web Award)과 웹 어워드(타임誌에 의하면, 인터넷의 아카데미 시상식) Official Honoree를 수상한 바쉐론 콘스탄틴의 인터내셔널 웹사이트가 이번에는 명망 높은 국제시각예술아카데미(IAVA)로부터 W3 실버 어워드를 수상하였습니다. IAVA는 미디어, 인터액티브, 마케팅, 광고 분야의 내로라 하는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된 기관입니다. 바쉐론 콘스탄틴 웹사이트는 컨셉의 질, 사이트 구조, 탐색의 용이성, 디자인 및 기능으로 인해 W3 실버 어워드를 수여 받았습니다. 불과 18개월 만에 국제적 명성의 업계에서 인정 받는 가장 권위 있는 상을 3번이나 수상하게 된 것입니다. 같은 기간 동안 바쉐론 콘스탄틴의 웹사이트의 일일 방문객 수는 2배 가까이 증가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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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파리 국립 오페라와 바쉐론 콘스탄틴의 협주2007년 3월 13일, 파리 - 제라르 모르티에(Gérard Mortier)파리 국립 오페라 디렉터와 주앙-까를로스 토레즈 바쉐론 콘스탄틴 CEO, 장-이브 디 마르티노(Jean-Yves Di Martino) 바쉐론 콘스탄틴 프랑스 디렉터는 파리 국립 오페라의 2007-08 시즌 전체에 걸쳐 바쉐론 콘스탄틴이 후원사가 되기로 한다는 계약에 서명하였습니다. 오페라 가르니에 극장과 오페라 바스티유 극장에서 무대에 오를 31가지의 음악 및 안무 공연 중, 바쉐론 콘스탄틴은 특히 2007년 10월 24일에서 11월 20일 사이에 16회에 걸쳐 오페라 바스티유 극장에서 열릴 푸치니의 "토스카"를 후원할 예정입니다.
이번 파리 국립 오페라와의 계약은 문화예술 및 발견에 대한 바쉐론 콘스탄틴의 헌신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입니다. 문화예술이라고 말할 수 있는것은, 바쉐론 콘스탄틴이 자사의 제품을 통해 예술적인 소명을 이뤄온 회사이기 때문입니다. 바쉐론의 역사를 아는 이들은 회사의 창립자들이 시계 제작에 대한 노하우를 전파함과 동시에, 최근까지도 열성적으로 제작중에 있는 메티에 다르(métiers d'art)와 밀접하게 연계된 문화에 대해 전 세계와 공유하는 것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고 있습니다.또한 발견이라는 측면은 바쉐론 콘스탄틴의 철학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만일 바쉐론 콘스탄틴이 끊임없이 자사의 기술적, 미학적, 문화적 역량을 점검해 오지 않았더라면 지금과 같이 250년 이상 시계 분야의 전문지식이 축적된 풍부한 역사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위치에 오르지 못했을 것입니다. 바로 이와 같은 "발견"의 정신의 발현으로써 바쉐론 콘스탄틴은 젊은 스페인 지휘자 인마 샤라(Inma Shara)와 같은 촉망 받는 신인을 이미 후원한 바 있습니다. 그녀 세대의 가장 재능 있는 여성인 샤라는, 지난 10월 바쉐론 콘스탄틴이 마드리드에서 스페인의 소피아 여왕이 참석한 가운데 알츠하이머 치료를 돕기 위해 주최한 콘서트의 지휘를 맡기도 하였습니다.
사진-캡션:
- 계약서에 서명하는 제라르 모르티에와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 좌측에서 우측으로: 장-이브 디 마르티노, 제라르 모르티에, 주앙-까를로스 토레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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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바쉐론 콘스탄틴, 중국에 새로운 단독 부티크 오픈2007년 1월 18일, 바쉐론 콘스탄틴은 16번째 단독 매장(홍콩을 포함한 중국에서 8번째)을 항저우에 오픈하는 자리를 빌어 엑셀런스 플래티넘 (Excellence Platinum )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 아시아 태평양을 대표하는 장-미셸 퍼레이(Jean-Michel Paray) 상무이사와 바쉐론 콘스탄틴 홍콩 및 중국의 찰리 라이(Charlie Lai) 상무이사는 바쉐론의 항저우 대사이자 파트너인 센젠 하모니 월드 워치 센터의 제인 퐁(Jane Fong) 상무이사 및 쓔 동 쳉(Xu Dong Cheng) 회장과 함께 이 특별한 자리에 참석하였습니다. 백 여 명의 기자단과 여러 VIP 및 고객들을 포함한 수많은 초대손님이 새로운 쇼룸을 보고 감탄하였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 제네바 부틱의 라인에서 영감을 받은 이 쇼룸은 원목, 대리석, 가죽 등의 고급 소재로 강조한 단순하면서도 우아한 실내 디자인을 통해 바쉐론 콘스탄틴의 정신을 상징하는 고요한 친밀감과 따뜻한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매장 개장식 이후 초대손님들은 특별한 장소에 모여 가장 순수하고 희귀하며 시간을 초월하는 귀금속인 플래티넘으로 이루어진 시계의 컬렉션을 감상하였으며, 이 중에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헤리티지 컬렉션에 해당하는 1820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앤티크 플래티넘 시계들도 포함되었습니다. 행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특별한 순서로 플래티넘 광산이 재현되었으며, 플래티넘 금속의 추출 과정에서부터 시계 제작에 이르는 복잡한 과정을 손님들에게 생생한 시각적 경험을 통해 제공하였습니다. 사진 캡션: - 좌측에서 우측으로: 바쉐론 콘스탄틴 홍콩 차이나의 찰리 라이 상무이사, 바쉐론 콘스탄틴 아시아 태평양의 장-미셸 퍼레이 상무이사, 셴젠 하모니 월드 워치 센터의 쓔 동 쳉 회장과 제인 퐁 상무이사, 바쉐론 콘스탄틴 대사들이 항저우의 바쉐론 콘스탄틴 단독 부티크 오픈을 축하하며 건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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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두바이 패션쇼 2007"의 바쉐론 콘스탄틴1월 12일, 바쉐론 콘스탄틴은 두바이 패션쇼 2007 기간에 Sheikha Hind Bint Maktoum Bin Juma Al Makoum 에미리트 총리 부인의 후원 하에 개최된 "베스트 오브 & 레이디스 온리(Best Of & Ladies Only)" 만찬에서 350명이 넘는 VIP 고객들에게 자사의 여성용 시계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이 날 저녁 행사는 특별한 패션쇼와 함께 막이 올랐으며, 발렌티노, 소니아 리키엘, 겐조, 엠마누엘 웅가로, 크리스찬 라크르와의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바쉐론 콘스탄틴의 시계를 착용하고 등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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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 바쉐론 콘스탄틴, 최초의 스틸 투르비옹 한정 시리즈 소개2006년 12월 역사적인 제네바 부틱의 100주년을 기념하며 바쉐론 콘스탄틴은 자사 최초의 스틸 케이스 투르비옹 시계를 선보였습니다. 제네바 부틱에서 독점적으로 판매하기 위하여 단 10개 한정으로 제작된 이 모델은 말테(Malte) 컬렉션의 일부이며, 이미 모든 시계가 사전 판매 완료되었습니다.
명성 높은 바쉐론 콘스탄틴을 가장 잘 상징하는 이름을 지닌 말테 스틸 투르비옹은 현대적 디자인과 시계공학 기술의 강렬한 조화를 보여줍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이 자체적으로 개발∙제작한 무브먼트인 칼리버1790은 매력적인 토노형을 갖추었을 뿐 아니라 "바레뜨"라는 얇은 바 또는 브릿지에 기계식으로는 적용이 어려운 독특한 피니싱 처리가되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이 수립한 피니싱 기준을 준수하기 위해서는 이 작업에만 최소 11시간이 소요됩니다. 미닛 서클의 12시 방향에 제네바 부틱의 1906년-2006년 역사를 상기시키는 "비밀의 표시"를 감추고 두 개의 핑크 골드 시계바늘을 사용한 유백색의 블랙 니켈 다이얼은 바깥쪽 구역에 정교한 기요쉐 기법을 사용하였으며, 은은한 수직 라인으로 우아하고 극도로 세련된 외양을 완성합니다. 핑크 골드 소재의 인덱스가 전체적인 조화에 마지막 마무리 터치를 가미합니다. 케이스는 30미터 방수가 가능하며, 그 위로 볼록한 돔형의 사파이어 크리스탈이 다이얼을 보호합니다. 케이스에 어울리는 스틸 잠금장치와 수작업 바느질을 거친 블랙의 미시시피악어 가죽이 시계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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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 바쉐론 콘스탄틴, "러시아 워치 프레스 어워드" 수상2006년 12월 러시아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의 패트리모니 엑셀런스 플래티넘 컬렉션이 러시아 워치 프레스 어워드(Russian Watch Press Awards)의 남성용 시계 부문 1등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 연례 시상식의 수상자를 선정하는 심사위원단은 Alex Vetrov(Watches 에디터), Alex Kulish(Forbes Style 에디터), Aleksei Kutkovoi(Tourbillion 에디터), Denis Peshkov(Revolution 에디터), Alexei Tarkhanov(Kommersant 문화 섹션장), Nikolai Uskov(GQ 편집장),Uriy Khnichrin(Robb Report 에디터) 등과 같은 유명 편집장 및 기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진 캡션:
- 패트리모니 "엑셀런스 플래티넘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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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 바쉐론 콘스탄틴, "Prix de l’Année"에서 2개 상 수상11월 28일, 바쉐론 콘스탄틴은 프랑스 시계 잡지La Revue des Montres가 주관하는 Prix de l'Année 2006에서 2개 부문의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시상식은 파리의 심장부에 위치한 예술과 직업 박물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수상을 위해 참석한 마크 구텐 바쉐론 콘스탄틴 인터내셔널 디렉터와 장-이브 디 마르티노 바쉐론 콘스탄틴 프랑스 디렉터가 Stephan Ciejka 편집장으로부터 상을 건네 받았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말테 크로노그래프 엑셀런스 플래티넘 컬렉션으로 남성용 크로노그래프 부문 1등상을, 케이스와 다이얼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에제리(Egérie)로 여성용 주얼리 워치 부문의 1등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시상식은 그 자리에 참석한 200 명의 손님을 위한 칵테일 파티와 함께 막을 내렸습니다.
사진 캡션:
프랑스 잡지 La Revue des Montres가 수여하는 상을 수상한 수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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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 바쉐론 콘스탄틴, 중국과의 200년 우호관계를 기념2006년 8월 18일, 베이징 - 바쉐론 콘스탄틴은 중국과의 우호관계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84점의 빈티지 작품에 대한 전시회를 가졌습니다. 이는 스위스 이외의 국가에서 기획된 최대 규모의 바쉐론 콘스탄틴 전시회로, 다수의 기자 뿐만 아니라 컬렉터와 감정가, 중앙정부의 문화유산 담당 관료 등 400명 이상이 이 자리에 참석하였습니다. 전시회는 중국의 21세기 진입을 기념하며 건축된, 중국의 역사와 개발의 자취를 살펴볼 수 있는 커다란 프레스코 벽화가 장식된 중국밀레니엄 기념비(Millennium Monument)에서 열렸습니다. 이 날 초대손님들은 특히 중국의 예술에서 영감을 얻은 15개의 시계에 찬사를 보냈는데, 이 중 단연 눈길을 끈 것은 19세기 후반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새장 안의 지저귀는 새 인형이 달린 오토매틱시계였습니다.
사진 캡션:
- 좌측부터- Mr. 왕, Mr. 두, Mr. 토레스, 에드가 도어링(Edgar Doering) (스위스 대사관), Stefan Greim (크레딧 스위스 측 대표)
- VIP 고객 Mr. 두 및 중국시계공업협회 부회장 Mr. 왕과 함께한 토레스
- Liu Zhongyang, Xing Wei (모두 달리안 진화 시계 소속 딜러)와 바쉐론 콘스탄틴 경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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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 바쉐론 콘스탄틴, 베벌리 힐스에서 엑셀런스 플래티넘 컬렉션 소개바쉐론 콘스탄틴은 11월 15일, 베벌리힐스 소재의 개인 사유지에서 엑셀런스 플래티넘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특히 어린이에게 해를 가하는 치명적 피부병인 수포성 표피박리증에 대한 의학적 연구, 증상 완화 및 궁극적인 치료제 개발에 대한 지원을 위해 노력하는 자원봉사 비영리재단 EBMRF(Epidermolysis Bullosa Medical Research Foundation)를 위한 자선행사를 겸하여 열렸습니다. 마크 구텐 바쉐론 콘스탄틴 인터내셔널 디렉터와 줄리엔 토르나 바쉐론 콘스탄틴 북아메리카 회장이 제니퍼 애니스톤, 데이비드 아켓, 피트 샘프라스, 브리짓 윌슨-샘프라스, 개빈 로스데일, 홀리 로빈슨 피트, 스킷 울리히, 레베카 로민, 로렌 그라함, 브렌다 스트롱, 앨리슨 재니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을 환영하였습니다. 그래미상 3회 수상에 빛나는 존 레전드가 바쉐론 콘스탄틴의 플래티넘 스켈레톤 미닛 리피터를 착용한 채 이날을 위한 공연을 하였습니다. 손님들은 새로운 컬렉션의 시계들 뿐만 아니라 바쉐론 콘스탄틴 헤리티지 시계들도 관람할 수 있었으며, 맞춤제작한 플래티넘 드레스를 입은 모델들이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를 착용하고 행사장 내를 돌며 손님들에게 각 시계에 담긴 수작업의 장인정신을 직접 보고 만지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사진 캡션:
- 그래미상 3회 수상에 빛나는 존 레전드의 무대
- 좌에서 우로 : 제니퍼 애니스톤, 존 레전드, 줄리엔 토르나레 바쉐론 콘스탄틴 북미 회장, 마크 구텐 바쉐론 콘스탄틴 인터내셔널 디렉터
- 좌에서 우로 : 마크 구텐 바쉐론 콘스탄틴 인터내셔널 디렉터, 존 레전드, 줄리엔 토르나 바쉐론 콘스탄틴 북미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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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 바쉐론 콘스탄틴, '소피아 여왕 알츠하이머 재단' 후원바쉐론 콘스탄틴은 10월 26일 마드리드에서 스페인의 소피아 여왕과 주앙-까를로스 토레스가 참석한 가운데 알츠하이머 퇴치를 후원하기 위한 특별한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이스라엘 필하모닉, 런던 필하모닉 등 국제적인 명성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한 바 있는 그녀 세대의 가장 재능 있는 젊은 스페인 지휘자 인마 샤라의 지휘 아래, 체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Czech National Symphony Orchestra)가 푸치니, 라흐마니노프, 드보르작의 작품을 연주하였습니다. 솔로 피아니스트로는 이탈리아 출신의 알레산드로 데 루카(Alessandro de Luca)가 협연하였습니다. 브라간사 공작, 메르세데스 카브레라 스페인 교육부 장관, 불가리아 카르담 왕자와 헝가리 미리암 공주, 아나 보텔라 호세 마리아 아즈나르 부인, 패션 디자이너 아가타 루이즈 프라다, 소피아 여왕의 조카 브루노 고메즈 아세보 부부를 포함한 스페인 왕실 가족들, 아나 마르티네즈 드 아귈라 '소피아 여왕 박물관' 관장 등 400명 이상의 손님이 초대되었습니다. 이날 저녁 행사는 칵테일 파티로 마무리되었으며, 이 자리에서 손님들은 바쉐론 콘스탄틴 엑셀런스 플래티넘 컬렉션의 플래티넘 시계는 물론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시계 제조사가 선정한 역사적인 시계들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 캡션 :
- 스페인 지휘자 인마 샤라가 지휘하는 체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모습
- 인터미션 중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바쉐론 콘스탄틴 CEO는 소피아 여왕에게 "소피아 여왕 재단"을 위한 기부금과 "바쉐론 콘스탄틴의 비밀"이라는 책을 기증하였습니다.
좌에서 우로 - 콘체르티노, 메르세데스 카브레라 스페인 교육부 장관, 피아니스트 알레산드로 루카, 소피아 여왕, 지휘자 인마 샤라,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 브라간사 공작과 포르투갈에서 온 아르노소 부부
- 좌에서 우로 - 알폰소 두란, 주앙-까를로스 토레스, 인마 샤라, 미구엘 고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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