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예술 후원

뉴욕 시티 발레단

바쉐론 콘스탄틴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뉴욕 시티 발레단의 연례 행사인 스프링 갈라의 가장 중요한 후원자로서 파트너십을 체결하였습니다.

 

2014년 바쉐론 콘스탄틴은 4월 트라이베가 필름 페스티벌에서 첫선을 보이는 다큐멘터리 '발레 422'를 후원하며 뉴욕시티 발레단과의 협력 관계를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다큐멘터리는 발레단의 안무가 저스틴 펙(Justin Peck)을 집중 조명하며, 그가 발레단을 위해 연출한 422번째 안무인, 'Paz de la Jolla'의 연출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 내고 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발레 422'의 후원과 연계하여 단편 영화, '움직임의 장인- 바쉐론 콘스탄틴과 뉴욕시티 발레단
(Mastery of Movement Vacheron Constantin and New York City Ballet)'을 제작했습니다. 영화는 워치메이킹 분야와 발레 무대 뒤의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밝히며, 유서 깊은 두 예술 분야에서 서로 공유하고 있는 예술적인 정교함과 아름다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뉴욕 사회에 보다 깊은 공헌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창의성을 지원하는 것은 바쉐론 콘스탄틴 본연의 브랜드 가치로, 1755년 장 마르크 바쉐론(Jean-Marc Vacheron)이 제네바에 공방을 연 이후 바쉐론 콘스탄틴의 다양한 활동을 이끌어온 원칙입니다. 뉴욕시티 발레단 후원은 바쉐론 콘스탄틴의 순수 예술에 대한 지속적이고도 열정적인 지원과 뉴욕시 커뮤니티에 대한 헌신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1948년 전설적인 발레 안무가 게오르게 발란친(George Balanchine)이 공동으로 창단한 뉴욕시티 발레단은 발란친(Balanchine)의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연출과 뛰어난 무용수들로 국제적인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는 피터 마틴스를 단장으로 하여, 발레에 대한 지속적인 헌신으로 널리 알려진 뉴욕시티 발레단(NYCB)은 뛰어난 창의성을 고취하고 새로운 무용수와 안무가를 육성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최정상의 워치메이커와 시계 장인에 대한 발굴 및 훈련에 많은 시간을 보내며 끊임없는 헌신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여러 세대를 거쳐 마스터로부터 견습생에게 기술과 지식을 전수하고 끊임 없이 탁월함을 추구하는 정신은 뉴욕시티 발레단과 바쉐론 콘스탄틴이 공유하는 공통의 가치입니다.

 

www.nycball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