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책임

인스티투토 크리아

바쉐론 콘스탄틴은 브라질의 시청각 교육기관 인스티투토 크리아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인스티투토 크리아는 브라질 시청각 산업의 급속한 성장 속도에 비해 제대로 된 시청각 교육기관이 부족한 브라질의 현실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하여 2004년 브라질의 유명한 TV사회자 루치아노 헉(Luciano Huck)의 주도로 설립된 기관입니다.

인스티투토 크리아는 매년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청소년 150명을 선발하여 1년 과정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교육 목표는 청소년들이 적극적이고 독립적인 태도로 다양한 문화를 접하면서 세상에 대한 자신의 비전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만드는 일입니다.

매년 사회경제적 취약 계층에 속하는 브라질 청소년 150명에게 방송 영상 음향 관련 직업 교육 실시.

매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150명의 청소년들은 다양한 전문 스튜디오에서 제작, 연출, 조명, 음향, 편집, 분장, 의상, 양방향 비디오, 컴퓨터그래픽, 애니메이션 등 자신이 원하는 전공 기술을 선택하여 학습할 수 있습니다.

포르투갈어 ‘크리아’에 담겨 있는 ‘창조’와 ‘교육’이라는 두 가지 의미는 바쉐론 콘스탄틴이 1755년 설립 당시부터 가장 소중히 여겨온 가치입니다. 이 때문에 바쉐론 콘스탄틴은 2012년 인스티투토 크리아 내에서도 특히 ‘창작’스튜디오를 선택, 시청각 업계의 ‘스승’과 ‘제자’를 모두 바쉐론 콘스탄틴 매뉴팩처로 초청하여, 시계 업계의 ‘장인’과 ‘견습생’들이 지식과 기술을 계승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특별한 사제관계에 대한 비전을 함께 나눴습니다.

www.institutocria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