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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쉐론 콘스탄틴의 역사적인 부지는 제네바 심장부의 생 제르베(Saint-Gervais)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무려 1755년부터 말입니다. 

여러 다른 작업실을 거친 후, 바쉐론 콘스탄틴은 1875년 케 드 릴(Quai de l'Ile)에 확정적인 거처를 마련하게 되었는데, 이 건물은 브랜드 창립자 중 한 명인 프랑소와 콘스탄틴의 조카 장-프랑소와 콘스탄틴의 의뢰를 받아 "제네바 그랜드 씨어터"를 만든 건축가 자끄 엘리제 고스(Jacques Elysée Goss)가 설계하였습니다.

오늘날, 바로 그 장소에 자리잡은 메종 바쉐론 콘스탄틴은 단독 부티크, 브랜드 아카이브, 각종 도구 및 기계들과 1755년부터 현재에 이르는 시계들은 물론 시계제조 기술과 관련된 작업(인그레이빙 장인과 연마 전문가 포함) 및 앤틱 워치의 복원을 위한 워크숍을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특수 주문 제작(개인맞춤 또는 주문제작 시계)을 전담하는 "캐비노티에" 워크샵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메종은 넓은 공간과 고요하고 활기찬 환경을 조성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중앙의 넓직한 홀로 연결된 두 개 층 간의 왕래를 원활하게 하고 앤틱 시계들과 현대 시계의 컬렉션이 조화를 이루게 하여 브랜드와 그 기원부터 전해져 온 기본 가치들을 전달합니다. 

1층에는 각종 시계와 기계, 초창기 시절의 가구와 아카이브가 250년의 시계제조 역사를 증명해 주며, 테마별 임시 전시회를 통해 방문객들이 브랜드의 역사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높은 교양 수준의 이곳 환경에는 또한 헤리티지(Heritage)에 대해 누구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팀이 운영하는 도서 라운지가 있어 가능한 모든 참고자료에 대한 고객의 요청사항을 해결해 드립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이 약 140년 동안 "케 드 릴"에 계속해서 존재해 왔다는 사실은 워치메이킹의 역사에서 브랜드가 차지하는 위상 만큼이나 독보적이고 특별한 것입니다. 즉 250년이라는 세월 동안 이어져 온, 시계제조기술 발전의 살아있는 위대한 증거인 셈입니다. 

메종 바쉐론 콘스탄틴
7, Quai de l'Ile
CH - 1204 Genève

헤리티지(Heritage) 부서 
Tel : +4122 316 1755 
Fax : +4122 316 1780 

바쉐론 콘스탄틴 부티크 
Tel : +4122 316 1720 
Fax : +4122 316 1721